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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향토유물박물관 건립‘유물 기증 캠페인’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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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물기증캠페인포스터     © 김정환 기자


세종시가 향토유물박물관 건립에 앞서 세종시 역사가 담긴 유물 수집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유물 기증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증 대상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세종시 관련 유물·자료 일체로 고문서, 고지도, 토기·자기류, 서화류, 미술·공예품, 민속자료 등이며 개인·단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증절차는 기증의사 접수 후 유물 보존상태, 성격, 전시활용 여부 등을 검토해 수집 여부를 결정하며, 기증 시 기증증서, 기증유물 인수·인계서를 전달한다.

 

또한 기증자에게는 예우방안으로 감정위원회를 구성해 수집 대상 자료의 역사·문화적 고증을 거쳐 기여도, 분류등급에 따라 기증증서 제공과 감사패 전달, 박물관  주요행사 초청·무료관람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기증된 유물은 영구보존을 위한 보존처리를 거쳐 안전하게 보관되며 선별을 통해 전시·연구, 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세종시는 선사시대부터 세종시 탄생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문화를 보존·전시하기 위해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고운뜰 근린공원 내에 향토유물박물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향토유물박물관은 연면적 9,940㎡규모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전시공간과 교육공간, 휴게 및 편의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promotes the “Relics Donation Campaign”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Local Relic Museum]

 

Prior to the establishment of the Museum of Local Relics, Sejong City will conduct a “Relics Donation Campaign” from the 11th to December 31st to collect relics containing the history of Sejong City.

The donation targets include all relics and materials related to Sejong City from prehistoric times to modern times, such as old documents, old maps, earthenware and porcelain, calligraphy, art and crafts, and folk materials, and anyone, individual or group, can participate.

In the donation procedure, after receiving the intention to donate, the status of the relics preserved, the nature, and whether or not to be used for the exhibition are reviewed to determine whether to collect them, and when donating, the donation certificate and the acceptance/handover of the donated relics are delivered.

In addition, it plans to form an appraisal committee as a precautionary measure to give donors various benefits such as providing a donation certificate, delivering a plaque of appreciation, invitation to major museum events, free admission, etc., depending on the degree of contribution and classification through historical and cultural examination of the data to be collected.

Donated relics are safely stored after preservation for permanent preservation, and are used as exhibition, research, and educational materials through selection.

Sejong City plans to build a local relics museum in the Gountteul Neighborhood Park with the aim of opening in 2025 to preserve and display the history and culture from the prehistoric period to the birth of Sejong City.

The Museum of Local Relics, with a total floor area of ​​9,940m2, is planned to be built into a complex cultural space with exhibition spaces, educational spaces, rest and convenience spaces that provide various attr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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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1 [10: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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