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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기억프로젝트 지역리서치사업 착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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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역 인근 쪽방 촌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올해 지역리서치사업(주관 대전문화재단)의 조사단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2021년 도시기억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대전시 지역리서치사업은 2018년도부터 추진하고 있는 ‘도시기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재개발로 사라지는 공간에 대한 면(面)단위 문화재조사와 기록화사업을 집중 지원한다.

 

대전시는 지난 해 지역리서치사업으로 대전역세권재정비사업으로 철거가 예정된 동구 소제동 및 삼성동 일원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올해는 ‘도심주거융복합사업’으로 전면적인 재개발이 예정된 일명 ‘대전역 쪽방촌’과 그 주변 역전시장과 철공소거리를 기록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역리서치사업은 해당 지역의 역사와 함께 건축과 경관, 주민생활에 대한 모든 것들을 기록화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지역의 문화기획자들과 작가들이 참여하고 조사단이 아카이빙한 자료들을 지역의 문화콘텐츠로 활용해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활동로 복합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주민들과의 소통을 중시하여, 조사 지역 내 ‘오픈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조사단의 활동과 그 성과물을 현장에서 바로 시민들과 공유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 또한 중요한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상희 조사단장은 “대전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현재의 쪽방촌과 역전시장, 철공소거리는 20세기 초 대전면(大田面) 시절, 최초의 시가지가 형성된 곳으로 일제강점기에서 해방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전 도시사의 역사적 층위들이 중첩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Started Regional Research Project for Urban Memory Project]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this year, after completing the selection of an investigation team for the regional research project (hosted by Daejeon Cultural Foundation), it has started a full-scale “2021 Urban Memory Project”.

As part of the'Urban Memory Project' that has been promoted since 2018, the Daejeon City Regional Research Project focuses on supporting cultural heritage surveys and documentation projects on a space that disappears due to redevelopment.

The city of Daejeon completed an investigation into the areas of Soje-dong and Samseong-dong, Dong-gu, which are scheduled to be demolished as a regional research project last year as a Daejeon station area reorganization project.

This year, the “City Housing Convergence Project” is scheduled to record the so-called “Daejeon Station Sidebang Village”, which is scheduled to be completely redeveloped, and the distance between the station exhibition market and the ironworks in the vicinity.

An official from Daejeon City said, “The regional research project records everything about the architecture, landscape, and residents' lives, along with the history of the region.” It is characterized by being combined with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in various forms such as exhibitions and performances by utilizing it as local cultural contents.

In addition, he explained that it is an important feature that, with an emphasis on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a “open studio” is installed in the survey area to share the activities of the survey team and the results of the survey with the citizens directly on the site.

Director Sang-hee Lee said, “The current Jeokbang village, station exhibition market, and ironworks streets formed around the Daejeon Station were the first towns formed in the early 20th century during Daejeon-myeon. It is a space where historical layers are overla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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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1 [09: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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