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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비산먼지 관리 부실 사업장 적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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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김정환 기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지난 3월부터 두달여간 미세먼지가 집중되는 봄철에 대규모 건설 사업장과 생활주변 공사장을 중심으로 비산 먼지 발생사업장 62개소에 대한 기획 단속을 실시하여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업장 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올해 대전지역에 6일에 걸쳐 내려진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및 코로나19를 틈탄 비산먼지 관리 부실 사업장이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 하에 비산먼지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단속결과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이행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해 온 4곳, 비산먼지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부실하게 운영해 온 3곳이 이번에 적발됐다.

 

주요 위반 사례로 ㄱ업체는 토목공사를 진행하면서 사업장 부지 내 약 30,000㎥가량의 토사를 수개월간 보관하면서 방진덮개를 설치하지 않는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ㄴ업체는 하천에 나무식재를 위한 공사를 위해 수송차량으로 토사를 운반하면서 비산먼지 억제시설인 이동식 살수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도로에 토사를 그대로 유출하였다.


또한, ㄷ업체는 소나무, 꽃잔디 식재 등 3ha 규모의 대형 조경공사를 한달간 진행하면서 관할구청에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고, 500세대 규모의 아파트 균열보수 및 재도장을 위해 입주자대표와 계약한 ㄹ업체도 아파트 건물외벽 야외도장을 진행하면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이행하지 않아 적발됐다.

 

대전시 특사경은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위반자는 형사 입건하고 위반사항은 관할 구청에 통보하여 조치이행명령 등 강력하게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pecial envoy in Daejeon City, found a business site with poor scattering dust management]


During the spring season when fine dust was concentrated for two months from last March, Daejeon City Special Judicial Police conducted a planned crackdown on 62 scattered dust-generating workplaces centering on large-scale construction sites and construction sites around life, 7 workplaces violating the Air Quality Conservation Act. Revealed that it has caught.

The crackdown was carried out as a preemptive response to suppress the occurrence of scattered dust as much as possible, with the expectation that there will be an increase in workplaces with poor scattering dust management taking advantage of the issue of fine dust advisories issued over six days in Daejeon this year and the occurrence of Corona 19.

As a result of the crackdown, four sites that have been carrying out construction without reporting the fugitive dust generation project, and three sites that have neglected or operated poorly on scattered dust management were discovered this time.

As a major violation case, a company did not implement measures to suppress the occurrence of scattering dust, such as not installing a dust cover while storing about 30,000㎥ of soil and sand on the site for several months while conducting civil works.

The company b transported the soil with a transport vehicle for the construction for planting trees in the river, and did not install a portable sprinkling facility, which is a scattering dust control facility, so the soil was spilled onto the road as it was.
In addition, the c company did not report to the competent ward office while carrying out large-scale landscaping work of 3 ha, such as pine trees and flower grass planting, for a month, and the company contracted with the tenant's representative for repair and repainting of apartments of 500 households. During the outdoor painting of the exterior wall of an apartment building, it was caught because it did not report the project of generating fugitive dust.

The special envoy of Daejeon City will file criminal charges against the workplaces caught in this crackdown, and will notify the competent ward office of the violations and take a strong administrative disposition such as an order to implement the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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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0 [17: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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