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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음식점발 감염 확산 총력 저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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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 3     ©김정환 기자

산발적인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충남 천안시가 관내 한 외국음식점에서 외국인 6명이 확진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지난 8일 관내 한 외국음식점 내부 숙소에서 거주하던 1명과 음식점 운영자 1명 등 총 2명의 외국인 확진자가 발생하자 광범위한 역학조사 및 신속한 전수검사를 통해 다음날 해외 국적의 동거인 4명의 추가 감염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9일부터 즉각 비상방역태세를 가동, 보건소 전 인력을 투입해 역학조사 및 접촉자 분류 등 필수 방역조치를 조속히 실시했다.

 

천안시는 식당을 2주간 폐쇄조치하고 고용노동청과 해당 외국인 국적 대사관에 관련 상황을 공유해 신속 대응태세를 확립했다.

 

해당 음식점 방문 외국인에 대한 검사 독려를 위해 관련 내용을 재난 문자 발송 및 홈페이지‧SNS에 공표했으며, 온라인 외국인 커뮤니티에 코로나19 무료 검사 안내문을 외국어로 번역해 게시했다.

 

또 외국인 관련 유관 부서와의 핫라인을 즉시 가동해 확진자 발생지 인근 15개소에 외국인 검사안내 플랜카드(4개 외국어 병기) 게시 및 주변음식점 45개소에 대한 방역관리실태 일제점검을 마치고, 외국인 밀집지역 추가 파악과 더불어 주민예찰단을 통한 특별 방역 소독 및 진단검사 적극 독려를 통해 방역 관리를 한층 강화했다.


천안시는 지난 12월 방역 대책을 통해 외국인 집단감염의 불씨를 차단해 낸 경험을 이번 대응에도 적극 활용해 대처 중이다.

 

특히 비자 유무 및 거주지와 관계없이 검사가 가능하다는 점을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다각적으로 홍보해 신분 노출을 우려하는 외국인들의 검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eonan City stops the spread of infection from foreign restaurants]


Cheonan City, Chungnam, where sporadic confirmed cases are occurring, said that as six foreigners were confirmed at a foreign restaurant in the jurisdiction, all efforts were being made to block the spread of infection in the local community.

On the 8th, the city of Cheonan confirmed the infection of 4 additional foreigners living with foreign nationals the next day through extensiv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and rapid total inspection after a total of 2 foreign confirmed cases, including one living in a foreign restaurant's accommodation and one restaurant operator. did.

Therefore, from the 9th, the emergency quarantine posture was immediately activated, and all personnel at the health center were put in place to promptly implement essential quarantine measures such as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and classification of contacts.

Cheonan City closed the restaurant for two weeks and shared the situation with the Employment and Labor Administration and the foreign nationality embassy to establish a quick response posture.

In order to encourage inspection of foreigners visiting the restaurant, related information was sent to the disaster text message and published on the website and SNS, and the guide for free corona 19 inspection was translated into foreign languages ​​and posted on the online foreign community.

In addition, by immediately operating a hotline with related departments related to foreigners, foreigner inspection information plan cards (with 4 foreign languages) were posted at 15 locations near the place of confirmed cases, and the quarantine management status of 45 nearby restaurants was completed, and foreigner-dense areas were added. In addition to the identification, the quarantine management was further reinforced by actively encouraging special quarantine disinfection and diagnostic tests through resident inspection teams.
Cheonan City is actively taking advantage of its experience of blocking the embers of group infections of foreigners through quarantine measures in December.

In particular, it is proactively inducing prosecutors by foreigners who are concerned about the exposure of their identity by promoting the fact that inspections are possible regardless of visa status and place of residence through online and offline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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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0 [14: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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