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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K-바이오 랩센트럴 공모사업’ 대전 유치 총력 당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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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주간업무회의 사진     © 김정환 기자


‘K-바이오 랩센트럴 공모사업’뛰어든 대전시가 막판 총력전을 펼친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주간업무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K-바이오 랩센트럴 대전 유치와 관련, 좋은 성과를 내도록 총력을 다 할 것을 주문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미래 선도형 바이오벤처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으로, 대전시가 중기부에 신청하는 사업규모가 2,000억 원(국비)에 이른다.

 

먼저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달 들어 RIS(지자체-대학 협력 지역혁신사업) 선정, 중기부 세종시 이전 대체 4개 기관 확정 등 당면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지역발전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솔선한 공직자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허 시장은 “이달 말 예정인 바이오랩센트럴 사업 유치에도 반드시 성공해 지역사회에 좋은 결과를 안겨야 한다”며 “혁신성장 인프라가 집적된 대전이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최적지임을 적극 활용하라”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또 지역사회 갈등유발요소를 사전에 파악하는 선제적 행정체계 마련을 지시했다.

 

그러면서“어려운 내용을 서랍 속에 담아만 두면 나중에 문제가 불거질 때 해결이 어려워지고 더 많은 홍역을 치르게 된다”며 “사회갈등에 관한 내용은 더욱 빨리 대응할 수 있도록 보고체계를 갖추고 풀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허 시장은 이달 말 행복주택 기공식을 맞아 청년주택 공급에 대한 구체적 계획과 비전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행복주택 건설 첫 삽을 뜨는 것은 맞춤형 시민 주거안정 정책에 큰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 우리시가 언제 어떤 형태로 맞춤형 주택을 공급할지 시민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허태정 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 현황, 중앙로 지하상가 연결공사에 따른 교통대책, 타슈 운영 장기계획 등 현안을 논의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Mayor Heo Tae-jung urges all efforts to host the “K-Bio Lab Central Competition”]


Daejeon City, which has entered the “K-Bio Lab Central Competition,” will be engaged in a last-minute battle.     
Daejeon Mayor Heo Tae-jeong ordered all efforts to be made to achieve good results in connection with the attraction of K-Bio Lab Central Daejeon at the meeting of the weekly business meeting.

Supervised by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this project supports the start-up and commercialization of future-leading bio-ventures, and the size of the project that Daejeon City applies for to the Mid-term Ministry reaches 200 billion won (government expense).

First of all, Tae-Jung Hur, mayor of Daejeon said, “This month, we are successfully completing the current tasks, such as selecting RIS (Local Government-University Cooperation Regional Innovation Project), and determining four alternative institutions relocating to Sejong City, and laying the foundation for regional development. I am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the public officials who took the initiative.”
Mayor Huh emphasized, "It must succeed in attracting the BioLab Central project scheduled for the end of this month and bring good results to the local community."

Mayor Huh also ordered the establishment of a preemptive administrative system to identify the elements of conflict in the local community in advance.

He said, “If you put difficult information in a drawer, it will be difficult to resolve the problem later when a problem arises and you will suffer more measles,” he said. “We need to have a reporting system and solve the content of social conflict so that we can respond more quickly.” .

Along with this, Mayor Heo announced that he would announce a detailed plan and vision for the supply of youth housing at the groundbreaking ceremony for Happy Housing at the end of this month.    
Mayor Heo explained, “The first step in the construction of happy houses is of great significance to the customized housing security policy for citizens. We need to inform citizens when and in what form our city will supply customized housing in the future.”

In addition, Mayor Heo Tae-jung discussed current issues, such as the current status of Corona 19 vaccination, traffic measures for the underground shopping mall connection construction of Jungang-ro, and long-term plans for operation of tas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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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0 [15: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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