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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당, 허태정 시장 광역단체장 평가 16위 질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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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정환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이하 대전시당)이 9일 허 시장의 대전시민 평가 결과에 대한 논평을 내고 허 시장의 각성을 촉구했다.

 

대전시당은 "전국 꼴찌 허 시장, 시민의 실망을 두려워하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대전시민이 평가한 허태정 대전시장 평가가 전국 최하위다"고 지적하면서,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허 시장은 무엇을 잘못했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대전시민은 도대체 무슨 일을 했냐고 묻고있는 것"이라고 대전시민이 생각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전시당은 허 시장을 향해 중기부 대전이전을 포함해 그동안 대전시가 펼치고 있는 사업에 대해 곱지않은 지적을 했다.

 

대전시당은 "허 시장은 중기부가 떠날 때도 존재감 없이 청와대만 바라보고 몇 마디 하다 말았다.중기부에 버금가는 기관이 내려 올 것이라는 정부와 청와대는 아직까지 뚜렷한 얘기가 없다. 여러 우려에도 불구하고 강행하고 있는 트램은 설계단계 부터 불신을 자아내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호텔과 대형 상가가 주상복합 아파트로 바뀌는 등 지역경제 기반이 흔들리고 있어도 허 시장은 태연하다. 뜬금없이 세종시와 통합하자는 제안으로 대전시민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했다"고 말했다 

 

대전시당은 또 "반면 대전 먹거리에 대한 청사진이나 비전을 제시한 허 시장을 우리는 본 적이 없다"고 말하고 "대전시민이 우리 아이들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있는 기반을 다진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면서 허 시장의 시정운영에 대해 답답함을 나타냈다.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는 허 시장에 대한 시민 실망이 전국 최하위 평가를 낳은 것"이라고 주장한 대전시당은 "임기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허 시장은 지금이라도 본인이 시민을 어떻게 실망시키고 있는지 알고자 해야 한다"고 말하고 "늦었지만 시민의 실망을 두려워 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바로잡고자 해야 한다. 시민의 평가를 가벼이 여기고 웃고 넘어간다면 시민은 실망만 하고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허 시장의 각성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은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광역단체장 4월 평가에서 17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16위를 차지했다.

 

평가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Mayor Huh Tae-jeong, ranked 16th in regional group evaluation]

 

The Power of the People The Daejeon City Party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Daejeon City Party) commented on the results of Mayor Huh’s evaluation of Daejeon citizens and urged Mayor Heo to awaken.

 

In a commentary titled "Last Mayor Heo, Fear Citizens' Disappointment!", the Daejeon City Party pointed out that "The Daejeon City mayor Heo Tae-jung's evaluation of the Daejeon mayor is the lowest in the country." You can ask what did you do wrong, but the citizens of Daejeon are asking what on earth did they do," he argued that the citizens of Daejeon thought.

 

Next, the Daejeon City Hall made a small point to Mayor Heo about the projects that Daejeon City has been doing, including the relocation of Daejeon in the mid-term.


The Daejeon City Party said, "Even when the SMEs left, Mayor Heo looked at the Blue House and said a few words. The government and the Blue House have yet to say that an institution comparable to that of the SMEs will come down. He pointed out that the tram in the city is causing distrust from the design stage. “Even though the regional economic base is shaking, such as the transformation of hotels and large shopping centers into residential-commercial apartments, Mayor Heo is unhurried. It also made me bewildered," he said.


Daejeon City Hall also said, "On the other hand, we have never seen Mayor Heo who presented a blueprint or vision for Daejeon's food," and said, "We haven't heard that the citizens of Daejeon are laying the groundwork for not worrying about the future of our children." Mayor Heo expressed frustration with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Citizens' disappointment with Mayor Heo, who cannot be listed on a daily basis, has resulted in the lowest evaluation in the country." He pointed out the need for Mayor Heo's awakening, saying, "It's late, but you have to fear the disappointment of the citizens and reflect on and correct your mistakes. If you take the citizen's evaluation lightly and laugh over it, the citizens will not be disappointed."

 

Meanwhile, Daejeon Mayor Huh Tae-jeong ranked 16th among 17 regional heads in the April evaluation of regional heads conducted by Real Meter.


Detailed information on the evaluation results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the Central Election Survey Deliberation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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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9 [14: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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