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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지방세 체납자 가상자산 3억 압류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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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2020)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지방세 체납자의 가상자산 보유현황을 조사해 3억원(32명)을 압류하고 체납액 2천만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4월 12일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100만원이상 체납자 3,047명에 대한 가상자산 보유현황을 조회 의뢰했다. 그 결과 가상화폐 보유자 명단 32명을 통보받아 4월 29일 시가 3억상당의 가상화폐를 전격 압류 조치했다.

 

결국, 이들의 총 체납액 9천만원 중 7일 현재 체납액 2천만원(18명)을 징수했으며, 나머지 압류 가상화폐에 대해서도 추심 요청 후 체납세금에 충당 처리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영세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유보 및 분납유도 등 탄력적으로 운영하지만, 재산은닉,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상자산 등 철저한 재산조사를 실시해 강력하고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체납자에 대한 가상자산압류는 최근 암호 화폐 거래소 등 가상자산 사업자도 기존 금융회사 등이 준수하는 고객 본인 확인의무, 의심 거래 보고 등 의무를 이행토록 「특정금융정보법」이 개정됨에 따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Jung-gu seizes 300 million virtual assets for local tax delinquents]

 

It was revealed that Jung-gu, Daejeon, investigated the holdings of virtual assets of local tax delinquents, seized 300 million won (32 people) and collected 20 million won arrears.

On April 12, Goo requested a major virtual asset exchange to inquire about the status of virtual asset holdings for 3,047 people who are in arrears of 1 million won or more. As a result, 32 people were notified of the list of cryptocurrency holders, and on April 29, the market price of 300 million worth of cryptocurrency was seized.

Eventually, out of their total arrears of 90 million won, they collected 20 million won (18 persons) in arrears as of the 7th, and the remaining foreclosure cryptocurrencies will also be covered for arrears after requesting collection.

Commissioner Park Yong-gap said, 󰡒For small delinquent payers who are in trouble due to Corona 19, we will operate flexibly, such as retention of disposition for arrears and induction of installment payments, but for those who conceal their assets and delinquent delinquency, we will conduct a thorough property investigation, such as virtual assets, to make a strong and active collection of arrears. Said.

On the other hand, the seizure of virtual assets against delinquents can be promoted as the 「Specific Financial Information Act」 has been revised to ensure that virtual asset providers such as cryptocurrency exchanges fulfill their obligations to verify the identity of customers and report suspicious transactions that existing financial companies, etc., comply with. There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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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9 [14: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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