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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가정의 달 효자 효부 등 38명 격려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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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달 효자 효부상 수상자들     © 김정환 기자


대전시와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제28회 효자 효부 표창과 장학금 시상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강창선 바르게살기 대전시협의회장은 효자․효부 수상자 38명에게 표창장 및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효자 효부 수상자는 시민단체 및 각 학교장 등의 추천과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최종 효자효부 24명, 효행학생 5명, 효 장학생 9명이 영예로운 수상자로 표창 등을 받았다.

 

수상자 중에는 요양보호사로 일하면서 3년전 뇌졸중으로 와상중증환자가 되신 어머님을 돌봐드리고 있는 40대 효자의 사례가 있다.

 

또한, 9남매 중 차남과 결혼하여 43여 년간 시부모님을 모시고 지금도 치매로 건강이 불편하신 102세의 시어머님을 정성을 다해 간호하면서 모범가정을 이끈 70세가 다 되신 효부 등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사연들이 많았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단체는 대전시협의회, 5개구 협의회로 구성되었으며, 회원 8,333명이 도덕성 회복운동, 국민화합과 생활문화 운동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encourages 38 people, including family month filial piety and filial piety]


Daejeon City and the Movement to Live Right The Daejeon Metropolitan Council held the 28th filial piety commendation and scholarship awards ceremony at 2 pm on the 7th at 2 pm on the 7th on Mother's Day.

At this meeting, Daejeon Mayor Hur Tae-jung, Daejeon City Superintendent Seol Dong-ho, and Kang Chang-seon,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Council, delivered commendations and scholarships to 38 recipients of filial piety and filial piety.

The 28th filial piety winners of the filial piety were selected after recommendation and document review by civic groups and school principals.

Among the winners is the case of a filial son in his 40s working as a nursing care worker and taking care of a mother who became a severe vertigo from a stroke three years ago.

In addition, there were many stories that disturbed the heart, such as Hyobu, who has turned 70 years old, who led a model family by carefully caring for her 102-year-old mother-in-law, who had been married to the second son of 9 siblings for 43 years, and is still suffering from dementia. .

On the other hand, the movement to live right is composed of the Daejeon City Council and the Five District Council, and 8,333 members are active in the movement to restore morality and the movement for national harmony and life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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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7 [17: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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