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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충남형 이재민 구호 체계’ 구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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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에 참석한 양승조 지사     ©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각종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독립된 임시주거시설을 사전에 제공하는 맞춤형 선진 구호체계를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7일 도청에서 15개 시군 민간숙박시설 대표, 시장·군수 및 부단체장 등과 함께 ‘충남형 이재민 구호를 위한 임시주거시설 지정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태풍과 폭설 등 각종 재난에 의한 이재민이 발생할 시 독립된 임시주거시설을 사전에 지정함으로써 이재민에게 신속한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이는 기존 마을회관이나 학교, 관공서 등 집단 임시주거시설에 이재민을 수용하는 단편적 방식을 한 단계 뛰어넘은 것이다.

 

이재민이 독립된 임시주거시설을 사용할 경우 사생활 보호는 물론, 위생관리와 집단 감염 예방 차단 등이 가능할 전망이다.

 

충남도는 이번 협약에 96개 업체가 참여한 만큼, 재난 발생 시 1만 3900명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협약에 따르면 공공 및 민간숙박시설은 이재민 발생 시 해당 시설을 임시주거시설로 즉시 전환·운영한다.

 

이재민의 임시주거시설 운영 기간은 60일을 원칙으로 하되, 주택 피해 및 복구 상황에 따라 단축 또는 연장할 수 있으며, 60일 이상은 지난해 4월에 수립한 임시조립주택 설치계획에 따라 임시조립주택을 설치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임시주거시설에 필요한 경비는 도와 숙박시설 대표, 시장·군수와 협의하여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도록 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Province, Establishment of a “Chungnam-type Disaster Relief System”]

 

In case of various disasters, Chungnam Province has built a customized advanced relief system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to provide independent temporary housing facilities to the victims in advance.

On the 7th, Chungnam Governor Yang Seung-jo signed an agreement to designate temporary housing facilities for the relief of people living in Chungnam, with representatives of 15 municipal and county private accommodation facilities, mayors, counties, and vice presidents.

The main goal of this business agreement is to establish a prompt service system for the victims by designating an independent temporary housing facility in advance in the event of a disaster such as a typhoon or heavy snow.

This is a step beyond the fragmentary method of accommodating victims in group temporary housing facilities such as village halls, schools, and government offices.

If the victims use an independent temporary housing facility, it is expected that they will be able to protect their privacy, manage hygiene, and prevent group infections.

Chungnam-do expected that as 96 companies participated in the agreement, it could accommodate 13,900 people in case of a disaster.

According to the agreement, public and private accommodation facilities are immediately converted and operated into temporary housing facilities in the event of a displaced person.

In principle, the period of operation of temporary housing facilities for displaced persons is 60 days, but it can be shortened or extended depending on the damage and restoration situation of the housing, and for more than 60 days, temporary assembly housing will be provided in accordance with the temporary assembly housing installation plan established in April last year. It is planned to be installed and supported.

Expenses required for temporary housing facilities were discussed with the province and lodging facility representatives, and the head of the mayor/gun to support the necessary exp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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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7 [19: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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