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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국회의원, 신탄진역 북부권 교통요충지로 성장할 것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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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탄진역 활성화 촉구 서명부 전달식 사진     © 김정환 기자


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더불어민주당)이 7일, 허태정 대전시장을 만나 신탄진역이 대전 북부권의 교통요충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변 주민 접근성 확보와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박영순 의원은 이날 오후, 대전시청에서 신탄진역 활성화 대책위원회(위원장 남기헌)와 함께 허태정 대전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신탄진역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2만4천여 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박 의원의 요청으로 개최된 이날 간담회는 남기헌 신탄진역 활성화 대책위원장, 길점기 신탄진 전통상인회장, 구자성 신탄진동 주민자치위원장, 김도목 석봉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대표단을 비롯해 문성원 대전광역시의원, 박은희 대덕구의원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신탄진역 활성화 대책위원회는 석봉동, 덕암동, 목상동, 신탄진동 등 신탄진 권역 4개 동 40개 자생단체로 구성되었으며 지난달 신탄진역 활성화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였고 2만 4천여 명의 주민이 서명에 참여했다.

 

대책위는 이날 서명부를 전달하면서 1999년에 준공된 신탄진역은 신탄진과 석봉동을 가로막고 덕암동을 양분하고 있어 주민의 자유로운 이동을 제한하고 소음피해 등의 민원이 지속되어 왔고, 특히 53년 된 철재 육교는 너무 노후화되어 노약자들과 여성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하다며  신탄진역 서편(석봉동 방향) 주민들이 신탄진역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역사와 직접 연결되는 제2 출입구 신설, 주차타워 설치, 서광장 조성, ITX-새마을호 정차 등을 건의했다.

 

박영순 의원은 “계룡~신탄진을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고 신탄진~조치원을 연결하는 2단계 사업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면서 신탄진역은 그야말로 세종시와 충북을 연결하는 대전 북부권의 교통요충지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대전시, 한국철도공사와 협의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arliament member Park Young-soon will grow into a transportation hub in the northern area of ​​Sintanjin Station]
 
On the 7th, Congressman Park Young-soon (Daejeon Daedeok, the Democratic Party) met with Daejeon Mayor Heo Tae-jeong and suggested that Shintanjin Station be actively cooperated in securing accessibility to the surrounding residents and expanding convenience facilities for users so that Shintanjin Station can serve as a transportation hub in the northern part of Daejeon.

Rep. Park Young-soon held a meeting with Daejeon Mayor Hur Tae-jeong with the Shintanjin Station Activation Countermeasure Committee (Chairman Nam Ki-heon) at Daejeon City Hall on that afternoon and delivered 24,000 signatures calling for a plan to revitalize Shintanjin Station.

At the request of Rep. Park, the meeting was held by Nam Ki-heon, chairman of Shintanjin Station revitalization countermeasures, Gil Geum-gi, chairman of Shintanjin Traditional Merchant's Association, Guja-seong Shintanjin-dong, resident self-government committee chairman, Kim Do-mok, Seokbong-dong, resident self-government committee chairman. I attended and added strength.

The Sintanjin Station Revitalization Committee consisted of 40 self-sustaining organizations in 4 buildings in the Sintanjin area, including Seokbong-dong, Deokam-dong, Moksang-dong, and Sintanjin-dong.

The countermeasures committee delivered a signature on that day, and the Sintanjin Station, which was completed in 1999, blocks Sintanjin and Seokbong-dong and divides Deokam-dong, limiting the free movement of residents, and civil complaints such as noise damage have continued.In particular, the 53-year-old steel overpass is too much. It is said that it is inconvenient for the elderly and women to use it because it is aging, so that the residents of the west side of Sintanjin Station (in the direction of Seokbong-dong) can easily access Sintanjin Station. Suggested a stop, etc.

Rep. Park Young-soon said, “Since the first phase project of the Chungcheong area railway linking Gyeryong-Sintanjin is being promoted in earnest, and the second-stage project connecting Sintanjin-Jochiwon is also included in the 4th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Shintanjin Station is literally connecting Sejong City and Chungbuk. It will grow into a transportation hub in the northern part of Daejeon that connects,”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expand infrastructure in order to resolve residents' discomfort and revitalize local commercial districts in consultation with Daejeon City and Korea Railroad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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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7 [17: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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