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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동네방네프로젝트’운영 돌입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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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자치배움터 동네방네프로젝트 관련 사진     © 김정환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청소년 배움의 주체성과 주도성 보장을 위한 ‘청소년자치배움터 동네방네프로젝트’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2017년 시작된 청소년자치배움터 동네방네프로젝트는 청소년이 마을의 다양한 배움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배움을 기획‧실행‧평가하는 무학년제 청소년 자기주도 학습 프로젝트다.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공개모집을 통해 245명의 학생과 24명의 길잡이교사*를 모집하고 총 25개의 동네방네프로젝트 팀을 구성했다.


프로젝트 팀은 ▲3D프린팅 ▲수과학체험 ▲미술 ▲밴드 ▲교육봉사 ▲댄스 ▲인문학 ▲영자신문기자단 ▲방송미디어 ▲민주시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는 11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5개의 청소년센터(북세종,남세종,새롬동,조치원읍,고운동)와 협력하여 우수한 활동공간과 전문성을 가진 청소년지도사가 동네방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세종시교육청과 지역의 기관이 함께 한다는 것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청소년들이 동네방네 프로젝트를 통해 배움을 고민하고, 타인과의 배려와 협력을 배우며, 다음 세대와 이웃을 위해 그 재능과 열정을 나누는 시민, 책임 있고 멋진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begins operating the “Neighborhood Bangne ​​Project”]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on the 7th that the “Youth Self-Government Learning Center Neighborhood Bangne ​​Project” has begun to operate in earnest to ensure the subjectivity and initiative of youth learning.
 Started in 2017, the Youth Self-Learning Center, Neighborhood Bangne ​​Project, is a self-directed learning project for youths without a grade in which they plan, implement, and evaluate their own learning based on various learning areas in the village.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recruited 245 students and 24 assistant teachers* through public recruitment this year, and formed a total of 25 neighborhood bangnae project teams.
The project team is planning to work in various fields such as ▲3D printing ▲water science experience ▲art ▲band ▲educational service ▲dance ▲humanities ▲youngja newspaper reporters ▲broadcasting media ▲democracy until November.
 In particular, this year, in cooperation with five youth centers (Buksejong, Namsejong, Saerom-dong, Jochiwon-eup, Goundong), youth instructors with excellent activity spaces and expertise participate in the neighborhood Bangna project, and the Sejong City Office of Education and local organizations are It has a special meaning.
Superintendent Gyo-jin Choi said, “I hope that our youth will grow into responsible and wonderful democratic citizens, who think about learning through the neighborhood project, learn consideration and cooperation with others, and share their talents and passions for the next generation and their neighbors. I suppor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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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7 [13: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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