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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한시 생계지원 사업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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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2020)     ©김정환 기자

대전 중구가 코로나19 대응 정부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한시 생계지원금 접수를 10일부터 6월 4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 생계비(1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2021년 3월 1일 기준 주민등록 가구로서, 올해 1~5월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 소득보다 감소한 기준 중위소득 75%이하, 재산 6억원 이하 가구다.

 

다만, ▲기초수급(생계급여) ▲긴급복지(생계지원) 등 기존 복지급여수급가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일반택시기사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생계지원 ▲버팀목플러스자금 ▲소득안정지원자금 ▲피해 농‧어‧임업인 지원 ▲전세버스기사소득안정자금 등 2021년 타 부처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방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세대주가 10일부터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가능하며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홀짝제로 운영한다. 현장방문 신청은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이 17일부터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이후, 별도의 소득‧재산 조사 및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지원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수 상관없이 1가구당 50만원 1회 지급된다.

 

중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전담 TF팀과 콜센터를 운영하며, 업무관계자 사전교육,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창구 설치 점검 등 신속한 사업비 지원으로 민원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Jung-gu, Hansi livelihood support project]

 

In order to resolve the blind spot of government support in response to Corona 19, Daejeon Jung-gu will receive temporary livelihood support from the 10th to June 4th.

This project is a project to provide temporary living expenses (one time) for vulnerable groups who do not receive the benefits of the existing welfare system or the Corona 19 damage support project. Support targets are resident-registered households as of March 1, 2021, and households with a median income of 75% or less and assets of 600 million won or less based on their income from January to May this year decreased from their income in 2019 or 2020.

However, ▲ basic supply (living benefits) ▲ existing welfare benefits such as emergency welfare (livelihood support) ▲ emergency employment security support ▲ emergency employment security support for general taxi drivers ▲ self-sufficiency support for visiting carers ▲ support neck plus fund ▲ income stabilization support fund ▲Support for victims of farmers, fishermen, and foresters ▲Families that received support from other ministries' disaster support funds in 2021, such as the income stabilization fund for chartered bus drivers, are excluded.

Applications can be made both online and on-site. Online application is available on the homepage or mobile for welfare from the head of the household from the 10th, and is operated on an even-even basis based on the end of the head of the household's birth year. Application for on-site visits can be made from the head of household, household members, and representatives at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having jurisdiction over their address from the 17th.

After that, the application is finally confirmed through a separate income/property investigation and objection procedure. Regardless of the number of household members, the amount of support is paid once per 500,000 won.

Jung-gu operates a dedicated TF team and a call center for smooth business promotion, and plans to do its best to avoid complaints and complaints by providing prompt project cost support, such as pre-training for business personnel and checking the installation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reception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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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6 [19: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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