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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생태계 우위' 대전이 'K-바이오 랩센트럴' 최적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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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이 가지고있는 우수한 바이오관련 인프라 현황     © 김정환 기자


'K-바이오 랩센트럴' 유치전에 뛰어든 대전시가 관련 인프라나 생태계 구축면에서 경쟁도시들 보다 우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2500억 원대 국책사업인 'K-바이오 랩센트럴' 은  바이오산업 인프라나 생태계 모두 타 시도에 앞서고 있어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찍이 유치전에 뛰어든 대전시는 후발 주자로 뛰어든 인천과 포항,오송 보다는 여러측면에서 경쟁 우위에 있는것으로 나타나면서, 정치적 중립을 포함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을 한다면 인프라 구축이 거의 완벽한 대전시가 최적지로 대전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있다.

 

대전시는 바이오산업 인프라나 생태계 모두 유치전에 뛰어든 타 지역보다 앞서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것도 대전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다.

 

대전의 바이오산업 현황을 보면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대전의 바이오헬스기업 156개사는 3년간 평균 1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대전을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바이오 관련 연구기관과 연구개발 전문인력도 경쟁도시 보다는 위위에 있다는 평가다.

 

현재 대전에 위치한 바이오산업 관련 출연연과 연구기관, 기업은 300개가 넘고 인구 1만명 당 연구인력은 233명으로 전국 1위이며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도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인프라적인 면에서 타 지역을 압도하고 있고, 특히 석박사급 연구인력이 무려 2만 6000명이나 종사하고 있어 경쟁도시와는 비교가 되지않는다.

 

여기에 국제 과학비즈니스 벨트의 거점지구인 신동-둔곡 지구와 연계한다면 클러스터의 양적 확대도 기대해볼만 하다는 평가다.

 

또한 바이오산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관인 병원급 의료기관도 127개가 있으며 이들의 병상수도 2만 925병상에 달하고 의료전문인력도 1만 2420명이라는 인재풀이 존재해 K-바이오 랩센트럴과 함께 큰 시너지 효과를 받을 수 있다.

▲ 대전시와 지역국회의원 K-바이오랩센트럴 유치 위해 맞손     ©김정환 기자

대전은 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바이오진단 융합기술센터-역신신약살롱-바이오헬스케어협회로 이루어진 바이오산업 네트워크까지 갖춰져있다는 점도 K-바이오 랩센트럴 최적지라는 설명을 충분히 납득시킬 수 있다는게 중론이다.

 

대전시가 유치전에 뛰어든 'K-바이오 랩센트럴'은 미국의 랩센트럴을 벤치마킹해 한국형 랩센트럴 모델을 구축해 스타트업을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2500억 원이 투입되는 'K-바이오 랩센트럴'은 바이오 분야 벤처·스타트업 전문 육성을 위한 고가 장비, 실험시설, 사무공간, 행정, 법률,인적교류 등을 지원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정치권도 대전유치를 위해 측면지원을 넘어 대전유치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난 3일 국회에서는 대전지역 국회의원인 박범계, 박영순, 이상민, 장철민, 조승래, 황운하 의원이 참석해 ‘성공적인 K-바이오 랩센트럴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고 'K-바이오 랩센트럴'대전 유치 당위성을 주장했다.

 

특히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지난 4일 대전 서구 갈마노인복지관 개관식에서 "이날 국무회의가 끝나고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통화해서 대전이 가지고 있는 바이오 인프라를 적극 설명했다"며 "저 뿐만 아니라 민관정 모두 힘을 합치면 유치에 성공할 것"이라고 말해 직접 지원사격에 나섰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 중으로 K-바이오 랩센트럴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Infrastructure Ecosystem Advantage' Daejeon is the best place for'K-Bio Lab Central']


It was found that Daejeon City, which entered the campaign to host'K-Bio Lab Central', has an edge over competing cities in terms of building related infrastructure and ecosystems.

Based on this,'K-Bio Lab Central', a national project worth KRW 250 billion, is being evaluated as the best place because it is ahead of other attempts in both the bio industry infrastructure and ecosystem.

The city of Daejeon, which entered the preliminary campaign earlier, appeared to have a competitive advantage in many aspects than Incheon, Pohang, and Osong, which had jumped as latecomers, and if it is selected through objective evaluation including political neutrality, Daejeon City, which has almost perfect infrastructure construction, should be the best place for Daejeon. The claim that it is convincing is gaining power.

It is also an advantage of Daejeon that the city of Daejeon emphasizes that both the bioindustry infrastructure and ecosystem are ahead of other regions that have entered the battle.

Looking at the current status of the bio industry in Daejeon, 156 biohealth companies in Daejeon from 2016 to 2018 showed an average growth rate of more than 10% over three years, and played a role as the driving force that led Daejeon to the center of the bio industry.

It is evaluated that bio-related research institutes and R&D experts are also above competitive cities.

Currently, there are more than 300 donated research institutes and companies related to the bio industry located in Daejeon, and the number of researchers per 10,000 population is 233, the nation's No. 1, and R&D expenditure relative to sales is also ranked first in the country. It is overwhelming, and in particular, there are as many as 26,000 researchers at the master's and doctoral level, which makes it incomparable to those of competing cities.

In addition, if it is linked to the Shindong-Dungok district, which is the base district of the international science business belt, the quantitative expansion of the cluster is expected to be expected.

In addition, there are 127 hospital-level medical institutions, which are the most important institutions in the bio industry, and the number of hospital-level medical institutions has reached 2,925 beds, and there is a talent pool of 12,420 medical professionals, so that a great synergy effect can be obtained with K-Bio Lab Central. have.

The fact that Daejeon is equipped with a bio-industrial network consisting of the Techno Park Bio Convergence Center, Bio Diagnosis Convergence Technology Center, New Drug Salon, and Bio Health Care Association can be convinced that it is the best place for K-bio Lab Central.

'K-Bio Lab Central', which Daejeon City jumped into before the invitation, is a project that benchmarks US Lab Central and builds a Korean-style Lab Central model to foster startups.

'K-Bio Lab Central', which is invested in KRW 250 billion, is a large-scale national project that supports high-priced equipment, laboratory facilities, office space, administration, legal, and human exchanges to foster professional ventures and start-ups in the bio field.

Political circles also stepped out to attract Daejeon beyond side support.

At the National Assembly on the 3rd, members of the Daejeon region, Bum-gye Park, Young-soon Park, Sang-min Lee, Cheol-min Chang, Seung-Rae Cho, and Unha Hwang, attended a discussion on the topic of'How to Build a Successful K-Bio Lab Central' and held a'K-Bio Lab Central' exhibition. Insisted on the necessity of attracting.

In particular, Minister of Justice Park Beom-gye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Galmano Welfare Center in Seo-gu, Daejeon on the 4th, said, "After the state council meeting was over, I spoke with the Minister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Kwon Chil-seung to actively explain the bioinfrastructure that Daejeon has." If you combine them, you will be successful in attracting them.”

Meanwhile,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is reported to be holding a public offering to select a candidate for K-Bio Lab Central within this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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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6 [18: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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