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6.17 [18:0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시, 복권기금 104억 확보...교통약자 든든히 지원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시청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내년도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에 사용될 기획재정부의 복권기금으로 103억 9,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86억 2,200만 원에서 20.6%인 17억 7,200만 원 증액된 금액으로 2017년부터 기획재정부로부터 지원받은 금액 중 역대 최고액이다.
 
복권기금은 2004년 제정된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복권사업으로 조성된 재원을 공익사업으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금이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매년‘복권기금 사업 성과평가’를 실시하여 복권기금을 배분하는 데, 대전시는 올해 교통약자 부문 성과평가에서 9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했다.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를 증진시켜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용대상자는 ▲보행상 장애인, ▲보행이 어려운 65세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으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회원가입 후 이용가능하며 이용지역은 대전전지역 및 공주, 논산, 계룡, 청주, 금산, 옥천, 세종 등 대전 인접지역까지 가능하다.

 

대전시는 작년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인 바우처택시를 150대 도입하여 평균 대기시간을 단축시켰으며, 이용대상자를 임산부까지 확대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에 확보한 복권기금으로 휠체어 전용차량 96대, 비 휠체어 차량 중 임차택시 90대, 바우처택시 150대를 운영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교통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할 예정이다.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올해 특별교통수단 10대를 추가로 도입하여 대기시간 단축을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이용자 의견수렴 및 통행수요 분석을 통해 교통약자 편의 증진에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Daejeon City secured 10.4 billion won lottery fund...Sufficient support for the traffic-poor]

 

Daejeon City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has secured 10.394 billion won as a lottery fund from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which will be used for the “Love Sharing Call Operation Project for the Transportation Weak” next year.  
This is an increase of 1,72 million won, 20.6% from 8.62 billion won this year, and is the highest amount ever received from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since 2017.
The Lottery Fund is a fund established to return the funds raised by the lottery project to society as a public service project in accordance with the Lottery and Lottery Fund Act enacted in 2004.

The Lottery Committee of the Ministry of Strategy and Finance conducts an annual “lottery fund project performance evaluation” to distribute the lottery funds. Daejeon City ranked third out of nine provinces in this year's performance evaluation for the traffic-poor. 
The'Love Sharing Call Operation Project for the Traffic Deprived' is a project aimed at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by ensuring the right to move and promoting social participation for the vulnerable. It can be used after signing up as a member of the Transportation Support Center for the vulnerable, and can be used in all areas of Daejeon and adjacent areas of Daejeon such as Gongju, Nonsan, Gyeryong, Cheongju, Geumsan, Okcheon, and Sejong.

Daejeon City introduced 150 voucher taxis, an appointment project with citizens for the 7th civil election last year, shortening the average waiting time, and increasing the convenience of transportation for the vulnerable by expanding the number of users to pregnant women.

With the lottery fund secured this time, Daejeon City will invest intensively in operating 96 wheelchair-only vehicles, 90 rental taxis among non-wheelchair vehicles, and 150 voucher taxis, so that the transportation disadvantaged can use it more safely and conveniently.

"We are looking forward to reducing the waiting time by introducing 10 additional special transportation vehicles this year," said Han Sun-hee, head of the Transportation Construction Bureau.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5/06 [10: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 대전시의원,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