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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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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 전경 사진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장애학생의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 조치를 위하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도교육청과 14개 시군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설치되어 있으며, 사회복지사, 경찰위원, 상담사 등 19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기적인 현장지원, 특별지원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가정환경이 열악하고, 각종 폭력에 노출된 경험이 있거나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을 ‘더봄학생’으로 선정하여 다양한 지원을 하는 지역 내 안전망을 구축하였다.

 
또한 ‘더봄학생’들의 가정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는 등 학생 특성이나 환경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국립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인권보호 지원센터’를 지역별로 교사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작년 12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시행령 개정을 계기로 인권실태를 조사하는 등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활동을 강화하였다.”며, “특별히 애쓰지 않아도 장애학생의 인권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존중받을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0일 경찰인재개발원의 곽미경 교수와 국가인권위원회의 현정덕 사무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인권지원단의 지원 사례와 인권 차별 사례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인권감수성 온도를 높이고 밀착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Human Rights Support Group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The Chungnam Education Office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is operating the “Human Rights Support Group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to prevent human rights violations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to protect human rights.

 
The “Human Rights Support Group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is established at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and 14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s in cities and counties, and consists of 198 people including social workers, police members, and counselors. Through regular on-site support and special support, he plays a prominent role as a human rights guardia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In particular, students with poor family environment and exposure to various types of violence were selected as “The Bom Students” to establish a safety net in the region that provides various support.

 
In addition, various programs are operated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and environment of students, such as finding families in need of support through a close cooperation system with the families of “The Bom Students”.

 
In addition, the National Institute of Special Education's “Human Rights Protection Support Center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is being made available to teachers and students by region.

 
Superintendent Kim Ji-cheol said, “With the revision of the Enforcement Decree of the Special Education Act on the Disabled, etc. in December last year, we reinforced the activities of the Human Rights Support Group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by examining the actual status of human rights.”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n educational environment that can be respected.”

 
Meanwhile, on the 30th, Professor Mi-gyeong Kwak of the National Police Human Resources Development Institute and Jung-deok Hyun of the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were invited as lecturers to raise the temperature of human rights sensitivity of the human rights support group for disabled students through cases of human rights discrimination and support cases of the Human Rights Support Group as lecturers. Carrie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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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3 [20: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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