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6.17 [18:0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K-바이오 랩센트럴' 생태계 우수한 대전이 최적지...
 
김정환 기자
광고
▲ 4월 21일 대전유치를 위대 추진협의회를 출범시키 대전시     © 김정환 기자


2500억 원대 국비가 지원되는 'K-바이오 랩센트럴(이하 랩센트럴)' 유치전에 뛰어든 대전시가 유치위원회를 출범 시키면서 본격 유치에 나선 가운데, 객관적인 입지조건 등을 종합 할때 대전이 최적지라는 평가다.

 

중소밴처기업부가 공모를 실시하는 'K-바이오 랩센트럴'은 미국의 랩센트럴을 벤치마킹해 국내 실정에 맞는 한국형 랩센트럴 모델로 국비와 지방비 그리고 민간자본 등 총 3천 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바이오 분야 벤처·스타트업을 전문 육성하는 생태계 조성 공간 사업이다.

 

랩센트럴은 바이오분야 밴처기업활동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고가 장비와 실험실을 제공해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함은 물론 사무공간 제공과 벌률, 행정, 인적교류 등을 지원한다.

 

대전은 지난 2018년 허태정 대전시장이 미국을 방문 하면서 대전이 '랩센트럴'최적지라는 판단아래 소리없는 유치준비를 해 온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은 현재 대전과 경쟁을 하려는 타 지자체와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탄탄한 준비를 해왔고 '왜 대전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할 준비도 했다.

 

대전의 최대 강점은 풍부한 연구개발(R&D) 역량을 가지고 있는 것과,경험있는 바이오 기업인과 멘토를 타 지역 대비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고 ,초기 투자를 위한 펀딩의 다양한 루투 확보 ,숙련된 바이오 분야 전문인력이 풍부하고 ,바이오 특화 지원시 활용 등 'K-바이오 랩센트럴'유치를 위한 바이오클러스터의 성공 요인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무엇보다 대전의 강점은 국가 와 대기업의 투자 지원을 받고 있는 경기, 인천(송도), 오송, 대구와는 달리 풍부한 연구개발(R&D) 역량을 갖추고 지난 30여 년간 바이오 벤처창업 생태계 구축이 자생적으로 형성된 것이 최대 강점으로 '램센트럴' 대전 입지 당위성을 뒷 바침하고 있다.

 

대전에는 26개의 정부출연연구원, 45개 연구기관, 295개 연구소 기업 등 국내 최대의 바이오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최적화된 R&D 인프라 구축 도시다.

 

대전은 또 랩센트럴에 가장 필요한 조건인 사업화가 가능한 기저기술 아이템이 많은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대전은 바이오기업 600개가 원천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가지고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도시로 대기업 위주의 경쟁 도시들 보다 바이오 관련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생태 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있는것도 대전의 장점으로 꼽힌다.


대전은 'K-바이오 랩센트럴'이 대전에 유치되어야 하는 당위성 가운데 경쟁 도시와는 비교가 되지않는 풍부한 인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것이 경쟁도시와 비교가 되지않는 강점으로 평가 되고있다.

 

대전에는 바이오 관련 숙련된 전문인력으로 석.박사급 연구인력이 2만  6천여명이 현직에서 연구개발 업무에 매진하고 있고, 연간 2천 여명의 바이오학과 졸업생들이 배출되면서 바이오 관련 전문 지식을 쌓은 인재들이 대전 바이오 산업을 뒷바침하고 있다.

 

이밖에도 'K-바이오 랩센트럴'이 왜 대전으로 와야하는지에 대한 당위성과 관련해 경쟁 도시와의 객관적 평가를 한다면 대전만한 최적의 도시를 찾기 어렵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평가다.

 

대전시는 지난 4월 21일 'K-바이오 랩센트럴' 대전유치를 위한 추진협의회를 출범 시키는 등 광범위한 유치전을 펼치고 있다.

 

정치권도 'K-바이오 랩센트럴'대전유치를 위해 전방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중소밴처기업부가 조만간 'K-바이오 랩센트럴'공모를 실시한다는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2천 5백억원 국비의 최종 종착지는 반드시 대전이어야 한다는 당위성에 시민 여론이 동참하면서 대전 유치전이 뜨거워 지고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K-Bio Lab Central' Bio Industry Ecosystem Excellent Daejeon is the best place...]

 

The city of Daejeon, which entered the contest to host'K-Bio Lab Central' (hereinafter referred to as Lab Central), which is supported by government funding of KRW 250 billion, launched an invitation committee and started to attract the city in earnest, and it is evaluated that Daejeon is the best place when the objective location conditions are combined.

'K-Bio Lab Central,' held by the Ministry of SMEs and Ventures, is a Korean lab-central model that meets the domestic situation by benchmarking the Lab Central of the United States. It is a space business for creating an ecosystem that specializes in fostering startups.

LabCentral supports research and development activities by providing high-priced equipment and laboratories to support venture business activities in the bio field and for successful settlement, as well as providing office space, penalties, administration, and personnel exchange.

It has been confirmed that Daejeon has made silent preparations to attract Daejeon under the judgment that Daejeon is the best place for'Lab Central' when Daejeon Mayor Heo Tae-jung visited the United States in 2018.

Daejeon has been preparing so solidly that it cannot be compared with other local governments that are currently competing with Daejeon, and prepared to deliver a clear message about'why it should be Daejeon'.

The greatest strength of Daejeon is that it has abundant R&D capabilities, has a wealth of experienced bio entrepreneurs and mentors compared to other regions, secures various roots for funding for initial investment, and has skilled bio experts. It is evaluated that it is equipped with the success factors of the biocluster to attract'K-Bio Lab Central', such as being abundant and utilized in bio-specific support.

Above all, the strength of Daejeon is that unlike Gyeonggi, Incheon (Songdo), Osong, and Daegu, which are supported by investments from the country and large corporations, it has abundant R&D capabilities and has spontaneously built a bio-venture startup ecosystem over the past 30 years This is the biggest strength, supporting the justification for the location of'Ram Central' in Daejeon.

Daejeon is a city with an optimized R&D infrastructure that possesses the nation's largest bio-sourced technology, including 26 government-funded researchers, 45 research institutes, and 295 research institutes.

Daejeon also has many basic technology items that can be commercialized, which is the most necessary condition for Lab Central.

Daejeon is a city where 600 bio companies continue to grow with a variety of items including source technology, and it is also considered as an advantage of Daejeon that it is evaluated as superior to the eco-environment to support bio-related startups than those of rival cities focusing on large companies. .
Daejeon is evaluated as a strength that is incomparable with rival cities in that it has a wealth of human assets that cannot be compared to rival cities, among the justifications that'K-Bio Lab Central' should be attracted to Daejeon.

In Daejeon, more than 26,000 master's and doctoral-level researchers who are skilled in biotechnology are working on R&D in the current position, and about 2,000 graduates of the department of biotechnology are produced annually, and talented people who have accumulated bio-related expertise are in Daejeon. It is supporting the bio industry.

In addition, related industry evaluations are that it is difficult to find an optimal city comparable to that of Daejeon if an objective evaluation with rival cities is made regarding the justification of why'K-Bio Lab Central' should come to Daejeon.

The city of Daejeon is engaged in a wide range of invitational battles, such as launching a promotion council to attract Daejeon on April 21st.

Political circles are also expected to play an omnidirectional role to attract the'K-Bio Lab Central' war.

Meanwhile, as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es is known to be planning to open a'K-Bio Lab Central' competition sooner or later, the battle to host Daejeon is heating up as citizens join the legitimacy that the final destination of the KRW 250 billion government fund must be Daejeon.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5/02 [18: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 대전시의원,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