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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국회의원, ‘신탄진 인입철도 이설’ 낙후된 원도심 발전 청신호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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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국회의원     ©김정환 기자

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더불어민주당)은 대전시와 국가철도공단이 29일 대전차량기술단 인입철도 이설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위‧수탁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탄진 인입철도 이설사업은 현재 신탄진역에서 상서동 차량기술단으로 이어지는 1.6km의 철로를 걷어내고, 반대 방향인 회덕역에서 차량기술단으로 진입하도록 1.8km의 선로를 신규로 설치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대전차량기술단 인입철도 이설사업에 국비 284억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568억 원을 투입하고, 2021년 7월 착공을 시작으로 2024년에 이설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가 증액되면서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2019년부터 국가철도공단이 실시한 실시설계용역 결과 총사업비가 당초 380억에서 568억원으로 대폭 증액되면서 증액분 분담에 대한 기관간 협상이 지체되었다. 지반조사 결과 및 전철화 사업, 물가 상승율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국회 국토교통위원인 박영순 의원은 지지부진한 이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중재자로 나섰다. 총사업비 증액분 188억원을 대전시와 국가철도공단이 5:5로 공동분담하도록 협조를 이끌어냈고, 사업비 증액분 때문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포함되어 사업이 장기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중앙부처를 설득했다.

 

박영순 의원은 “대전 철도차량기술단의 현 인입선과 국도17호선의 평면교차로로 인한 차량정체 해소 및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여 낙후된 원도심 환경개선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게 돼 기쁘다”며 “이설사업으로 발생하는 기존 폐선부지를 숲터널 공원 등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Parliamentarian Park Young-soon, green signal for environmental improvement in the old downtown of “relocating the Shintanjin Incoming Railroad”]


Parliamentarian Park Young-soon (Daejeon Daedeok, the Democratic Party of Debuleo) expressed his positive welcome to the Daejeon City and National Railroad Corporation's signing of a consignment agreement on the 29th to smoothly promote the transfer project of the Daejeon Vehicle Technology Group.

The Sintanjin Incoming Railway Relocation Project is a project to remove the 1.6km railroad from Shintanjin Station to the Sangseo-dong Vehicle Technology Group, and install a new 1.8km track to enter the Vehicle Technology Group at Hoedeok Station, which is the opposite direction.

Daejeon City, along with the National Railroad Authority, received government funding of 28.4 billion won for the Daejeon Vehicle Technology Group's lead-in railroad relocation project and invested a total project cost of 56.8 billion won, and plans to complete the relocation project in 2024, starting in July 2021.

This project was difficult to implement as the total project cost increased. As a result of the detailed design service conducted by the National Railroad Authority from 2019, the total project cost increased significantly from 38 billion to 56.8 billion won, delaying the negotiations between the agencies on the share of the increase. This is because the geotechnical survey results, electrification projects, and inflation rate were reflected.

Accordingly, Rep. Park Young-soon,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s Land Transport Commissioner, stepped forward as a mediator to promptly promote the sluggish relocation project. Daejeon City and the National Railroad Corporation cooperated to share the total project cost increase of 18.8 billion won at 5:5, and because of the increase in project cost, they were included in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and persuaded the central ministry to prevent the project from prolonging.

Rep. Park Young-soon said, “We are pleased to resolve the discomfort of residents by improving the environment in the old downtown by resolving traffic congestion caused by the crossing of the current incoming line of the Daejeon Railway Vehicle Technology Team and the plane intersection of National Route 17, and by connecting the disconnected downtown area. He said, “We will collect opinions from local residents and closely discuss with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National Railroad Corporation so that the existing abandoned line site can be reborn as a resident-friendly space such as Forest Tunne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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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30 [16: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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