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6.17 [18:0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글로벌 1위’ 2개사와 양해각서 체결
 
김정환 기자
광고
▲ 외자유치 협약 사진     © 김정환 기자


130년 전통을 자랑하는 글로벌 1위 기업 2곳이 충남을 새로운 투자처로 선택했다.

 

양승조 지사는 29일 도청에서 김전수 NCK 사장, 홍형수 베르상스 한국법인 대표, 김홍장 당진시장, 노박래 서천군수 등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NCK는 당진 송산2-1 외국인투자지역 4만 423㎡의 부지에 앞으로 5년 이내에 반도체 반사 방지 코팅액 생산 공장을 신축한다.

 

경기도 평택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반도체 반사 방지 코팅액과 액정배향제 등을 생산 중인 NCK는 일본 닛산케미칼의 한국 투자 합작법인이다.
 
당진 공장 건설을 위한 3700만 달러는 닛산케미칼이 투자한다.

 

닛산케미칼은 종업원 2640명에 2019년 매출액은 2조 1542억 원에 달한다.

 

1887년 설립한 이 기업은 특히 반도체 반사 방지 코팅액 분야 아시아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충남도는 NCK가 계획대로 투자해 정상 가동하면, 도내에서는 5년 동안 5850억 원 규모의 수입 대체 효과와 600억 원의 수출 효과, 36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 등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르상스는 아모레퍼시픽의 자회사로 2007년 설립해 화장품·향수 유리 용기를 생산 중인 퍼시픽글라스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를 위한 외국인직접투자금액은 4000만 달러다.

 

베르상스는 퍼시픽글라스의 4만 1815㎡의 공장 부지 내에 2025년까지 고품질 화장품·향수 유리 용기 생산 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1896년 설립한 베르상스는 화장품·향수 유리병 제조 분야 세계 1위 기업으로, 연간 생산 규모는 5억 병이다.

 

베르상스의 이번 투자 약속이 계획대로 이행돼 증설 공장이 정상 가동하면, 5년 동안 도내에서는 784억 원의 수출과 65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ungnam-do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two “global 1st” companies]

 

Two of the world's No. 1 companies with 130 years of tradition have chosen Chungnam as their new investment destination.

On the 29th, Governor Seungjo Yang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MOU) with NCK President Kim Jeon-soo, Hong Hyeong-soo, CEO of Versances Korea, Dangjin Mayor Kim Hong-Jang, and Seocheon-gun Noh Park-rae at the provincial office on the 29th.

According to the MOU, NCK will build a new semiconductor anti-reflective coating liquid production plant within the next five years on a 40,423㎡ site in the Foreign Investment Zone in Songsan 2-1, Dangjin.

NCK, which has its headquarters and factory in Pyeongtaek, Gyeonggi-do, produces semiconductor anti-reflective coatings and liquid crystal alignment agents, is a joint venture with Nissan Chemical in Japan. 
Nissan Chemical will invest $37 million for the construction of the Dangjin plant.

Nissan Chemical has 2,640 employees and sales of 2,154.2 billion won in 2019.

Founded in 1887, the company holds the No. 1 market share in Asia, especially in semiconductor anti-reflective coatings.

In Chungnam Province, if NCK invests as planned and operates normally, it is expected that there will be an import substitution effect of 585 billion won, an export effect of 60 billion won, and the creation of 36 new jobs in the province for five years.

Versances was established in 2007 as a subsidiary of Amorepacific and acquired the management rights of Pacific Glass, which produces cosmetic and perfume glass containers.

The foreign direct investment for this is 40 million dollars.

Versances is planning to expand its production plant for high-quality cosmetics and perfume glass containers by 2025 within the 40,815㎡ factory site of Pacific Glass.

Founded in 1896, Versances is the world's No. 1 company in the field of cosmetic and perfume glass bottles, with an annual production of 500 million bottles.

If Versance's investment promise is fulfilled as planned and the expansion plant operates normally, it is expected that for five years, exports of 77.8 billion won and new jobs for 65 people will be created.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29 [14:3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 대전시의원,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