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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약사회 감염 확산 방지 ‘총력’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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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청사(드론촬영)     ©충남도 제공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700명 이상 발생하는 가운데, 충남도가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대도민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충남도는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방역수칙 홍보를 위해 맞춤형 생활방역수칙 포스터 160만부를 도내 98만여 가정과 식당·카페, 이·미용실, 사업장 등 다중이용시설 10만여개소에 배부했다.

 

주요 내용은 마스크 착용, 음식 섭취 자제 등 시설별로 이용자들이 준수해야 할 중요 방역수칙이다.

 

충남도는 이번 포스터 제작·배부를 통해 도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할 방침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Chungnam-do, ‘total strength’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n to the drug society]


With more than 700 confirmed cases of Corona 19 occurring nationwide every day, Chungnam Province is focusing its efforts on promoting the public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n in local communities.

To this end, Chungnam Province distributed 1.6 million copies of customized living prevention regulations posters to 980,000 homes, restaurants, cafes, barber and beauty salons, and 100,000 multi-use facilities in the province to promote quarantine regulations at homes and multi-use facilities.

The main contents are important quarantine rules that users should observe at each facility, such as wearing a mask and refraining from eating.

Chungnam-do is planning to promote this poster so that residents can be alert and comply with the quarantine regu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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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5 [19: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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