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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직원 대상 성인지 교육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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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 김정환 기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4월 22 10시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성인지 교육에 앞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등교 및 원격수업 병행에 따른 학습격차가 학력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구성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을 통해 상호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청렴도 개선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성인지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민수진 강사가 강의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gender education for all employees]


Daejeon Metropolitan Superintendent of Education Seol Dong-ho encouraged the employees prior to the online gender education training for all employees of the main office at 10:00 on April 22, and requested that the business be operated flexibly in accordance with the changing situation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n addition, it is suggested to devise various measures so that the learning gap caused by the parallel attendance and distance classes does not lead to the academic gap, and to create an organizational culture that respects each other by improving the gender sensitivity of members, thereby laying the foundation for improvement of integrity. Emphasized.

On the other hand, on that day, gender education was lectured by Soo-jin Min, lecturer at the Korea Institute for Crim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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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2 [14: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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