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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의원, 조차장 개발 업무협약 적극 환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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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차장개발 업무협약식 사진     © 김정환 기자


박영순 국회의원(대전 대덕·더불어민주당)이 22일, 대전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대전조차장 부지 등 대전시 원도심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전광역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오후 2시 대전시청에서 대전시 원도심 도시경쟁력 강화와 균형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자리에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과 박영순 국회의원, 장충모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사장, 송진선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지난 2월과 3월 박영순 의원과 대전시가 대전조차장 부지 공공개발을 정부에 건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이며 두 기관은 신속하고 원활한 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대전시와 LH는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LH는 필요한 실무적 용역을 주관·시행할 예정이다.

 

조차장 부지는 29만4189㎡로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대전시 등이 99.5%를 소유하고 있있다. 경부선과 호남선, 고속철도가 통과하는 핵심구간으로 운행차량을 정비하는 곳이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기능이 주변 조차장 등으로 이전된 상태이며 기관차 오물처리, 급유 등 제한적 기능만 남아있고 조차장 부지 외측 각각 3개 선로만 운행중이다.

 

경부고속철도 지하화사업도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철도 유휴부지에 대한 공공개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박영순 의원은 “오늘 조차장부지 등 원도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은 경부선 철도로 양분된 대화동 지역과 중리·법동 지역을 하나로 통합하고 침체된 대덕구 경제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역사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 용역중인 대화동과 중리동을 연결하는 교량(오작교) 건설과 조차장역 신설,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사업 등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대전시·LH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Park Young-soon actively welcomes the business agreement for development of a farmyard]


On the 22nd, Congressman Park Young-soon (Daejeon Daedeok, the Democratic Party of The French Language) announced on the 22nd that he welcomed the signing of a basic agreement between Daejeon City and LH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the city in the original city of Daejeon, including the site of the Daejeon yard.

The Daejeon Metropolitan City and the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LH)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Daejeon City Hall at 2 pm on the 22nd to strengthen the city's competitiveness and balanced development in the original city of Daejeon. Daejeon Mayor Heo Tae-jeong, National Assemblyman Park Young-soon, Jang Chung-mo, vice president of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and Song Jin-seon, head of Daejeon Chungnam,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attended the event.

The business agreement on this day is part of a follow-up action after Rep. Young-soon Park and Daejeon City proposed public development of the Daejeon yard site to the government in February and March, and the two organizations jointly formed a working-level council to promote rapid and smooth development projects. Daejeon City and LH will share necessary data and information, and LH will supervise and implement necessary practical services.

The yard site is 2,94189 square meters, and 99.5% are own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Korea Railroad Corporation, and Daejeon City. It is a key section where the Gyeongbu Line, Honam Line, and high-speed rail pass, and it is a place to maintain vehicles, but now most of the functions have been transferred to nearby yards, and only limited functions such as locomotive waste treatment and refueling remain, and 3 tracks each outside the yard. Only in operation. The need for public development of idle sites for railways has been steadily raised as the Gyeongbu High Speed ​​Railroad Underground Project is also being pursued with the aim of completing it in 2024.

Rep. Park Young-soon said, “The signing of a business agreement for the development of the original city center, such as the yard book site today, is expected to be a historical opportunity to unify the Daehwa-dong area divided by the Gyeongbu line railroad and the Jung-ri and Beop-dong areas into one, and to prepare a turning point in the economic development of the stagnant Daedeok-gu.” He said, “We will actively cooperate with Daejeon City and LH to facilitate the construction of a bridge (Ojak Bridge) connecting Daehwa-dong and Jungni-dong, which are currently in service, and the construction of a yard station, and the first phase of the Chungcheong metropolitan railway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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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2 [18: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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