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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충남형 행복주택 확대로 주거 양극화 극복” 강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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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화_해소_지역_균형발전_토론회에 참석한 양승조 지사     © 김정환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주거 양극화 극복 방안으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과 같은 ‘사회주택’ 확대 보급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충청남도는 이러한 사회주택을 모토로 주거 양극화 극복 모델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양 지사가 강조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 공급을 통한 결혼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도가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추진 중인 저출산 극복 핵심 사업 중 하나로, “기존 중앙정부의 행복주택보다 더 넓고, 더 싸고, 더 좋은 입지에 있다”고 양 지사는 설명했다.

 

양 지사는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송영길 위원장,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학영 위원장,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종환 위원장,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등 31명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주택 양극화 해소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양 지사는 또 다양하고 혁신적인 주민 맞춤형 주택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주택정책 권한을 지방에 이양할 것도 제안하고 나섰다.
 
기조연설에 나선 양 지사는 “2019년 기준 생애 최초 주택 마련 가구주 평균 연령은 42.8세, 가구 소득 1∼4분위 가구주의 주택 마련 평균 연령은 56.7세로 나타났다”라며 “이처럼 내 집 마련을 힘들게 하고, 포기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주거 양극화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또 “2015년 이후 5년 간 월 평균 가계소득은 437만 원에서 527만 원으로 20% 증가했으나, 같은 기간 아파트 가격은 2억 7000만 원에서 4억 원으로 48% 상승했다”며 “이 같은 자산 격차 확대는 ‘영끌’, ‘빚투’, ‘벼락거지’ 등의 현상을 낳고, 가계부채를 늘리며 주택 자산 편중을 초래해 주택시장 양극화를 가속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주거 양극화의 원인으로는 △무주택자 및 다주택자 동반 증가 △주택 소유자 간 양극화 △수도권과 비수도권 양극화 △세대 간 단절 및 사회 양극화 등을 꼽았다.

 

양 지사는 또 “이제는 맞춤형 주거복지와 정책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 저출산·고령화, 저성장과 양극화, 늘어나는 1∼2인 가구 사회라는 변화에 맞는 ‘맞춤형 주택정책’에 대한 사회적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며 “주거 양극화 극복을 위해 유럽의 사회주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양 지사가 꺼낸 사회주택은 △일정부분 민간자본을 활용해 공공부문의 재정지출을 절감하면서 임대주택 공급이 가능하고 △시행자는 공공으로부터 토지 임차, 자금 융자, 조세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음으로써 사업비 부담을 절감할 수 있으며 △임차인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주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Governor Seungjo Yang “Overcoming residential polarization by expanding Chungnam-style happy housing”]

 

Chungnam Governor Yang Seung-jo emphasized the expansion and distribution of “social housing” such as “Chungnam-style happier housing” as a way to overcome the polarization of housing.

He introduced that “Chungcheongnam-do is promoting “Chungnam-style happier housing,” a model of overcoming housing polarization with this social housing motto.”

The Chungnam-style happier housing, emphasized by both governors, is one of the key projects to overcome low birthrates under the launch of the 7th Provincial Public Election to create a marriage and childbirth-friendly environment through the supply of housing with low housing costs. It's spacious, cheaper, and in a better location,” Governor Yang explained.

On the 21st, the Governor and Governor Kim Jong-min and 31 members of the Democratic Party, including the president of the Justice Party, Kang Eun-mi, Chairman Song Young-gil of the National Assembly Foreign Transportation Day Committee, Chairman Lee Hak-young of the Small and Medium Venture Business Committee of the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Chairman of the Culture, Sports and Tourism Committee, Jong-Hwan Do, and Jong-min Kim, together with the Democratic Party's top members This was announced at a jointly held'National Assembly Policy Discussion for Resolving Polarization in Housing'.

The Governors also proposed to transfer the housing policy authority to local regions so that various and innovative housing projects tailored to residents can be quickly promoted. 
Governor Yang, who gave a keynote speech, said, “The average age of the householders who provided the first housing in their life as of 2019 was 42.8 years old, and the average age for housing arrangements for households in the first to fourth quintiles of household income was 56.7.” It is because of the polarization of housing that makes it possible.

“For the five years since 2015, the average monthly household income has increased by 20% from 4.37 million won to 5.27 million won, but the apartment price during the same period rose 48% from 270 million won to 400 million won.” The widening of the asset gap leads to phenomena such as'young drag','debt investment' and'thunderbolt', increasing household debt and causing the concentration of housing assets, accelerating the polarization of the housing market.”

As the cause of the increasing polarization in housing, △increased with homeless and multi-homed people △polarization between homeowners △polarization between metropolitan and non-metropolitan areas, △separation between households and polarization of society.

Governor Yang also said, “Now, a paradigm shift is needed to strengthen the publicity of customized housing welfare and policies. He said, “We need to gather social wisdom about “customized housing policies” to meet the changes of low birthrate and aging, low growth and polarization, and an increasing number of one-two-person households,” he said. “We propose a European social housing to overcome the polarization of housing.” 
Social housing brought out by both governors △It is possible to supply rental housing while reducing public sector financial expenditures by using private capital in some parts, and △The implementer bears the project cost by receiving benefits such as land lease, financing, and tax reductions from the public. △The tenant can receive housing services at a lower rent than the market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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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1 [14: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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