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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4개 대학, 장애 학생 학습 지원 협약 체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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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이 도내 4개 대학과 장애 학생의 학습과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지난 19일 교육청 정책협의실에서 특수교육과가 설치된 건양대학교, 공주대학교, 나사렛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등 도내 4개 대학 총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과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예비특수교사(대학생)-학생 도움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청과 4개 대학은 협약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학습지원과 통합교육 적응력 신장 ▲예비특수교사(대학생)의 특수교육 현장 이해와 교육적응력 제고 ▲기관 간 특수교육자원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충남 특수교육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으기로 했다.

 
‘예비특수교사(대학생)-학생 도움단’은 천안, 공주, 아산, 논산계룡 지역을 대상으로 예비특수교사 70명, 특수교육대상학생 70명이 상호 결연을 맺고 학생의 학습지원, 방과후활동 지원, 현장체험학습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은 1:1 학습지원 등 교육 활동 지원을 받는 기회가 되고, 예비특수교사는 임용 전 특수교육 현장의 이해와 교직 실무 경험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특수교육 교원 양성대학과 다각적인 교류를 통해 충남 특수교육의 협력 모델을 창출함으로써 행복한 충남 특수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Chungnam Office of Education-4 universities signed an agreement to support learning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On the 19th,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supported the learning and school life of students subject to special education with 15 officials including the presidents of four universities in the province, including Konyang University, Kongju National University, Nazarene University, and Soonchunhyang University, where special education departments were installed at the Office of Education's policy consultation room on the 19th. It has been announced that it has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preparatory special teachers (university students)-student help groups'.

 
Through an agreement between the Office of Education and the four universities, ▲Support for learning and adaptation to integrated education for students subject to special education ▲Improvement of special education field understanding and adaptability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college students) ▲ Sharing of special education resources between institutions and establishing a network, Chungnam Province We decided to gather our hearts for the win-win development of special education.

 
The'Preparatory Special Teachers (College Students)-Student Help Group' is a member of the Cheonan, Gongju, Asan, and Nonsan Gyeryong areas. Support for field experience learning is in progress. It plans to expand to other regions in the future.

 
Superintendent Kim Ji-cheol said, “Through this agreement, we hope that this agreement will provide an opportunity for students subject to special education to receive support for educational activities such as 1:1 learning support, and for prospective special teachers to increase their understanding of the field of special education and experience in teaching professions before appointment. He said, "We will realize a happy Chungnam special education by creating a cooperative model for Chungnam special education through multilateral exchanges with special education teacher training colleg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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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0 [11: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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