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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족.지인 간 확진자 급증...가구당 1인 검사 당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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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선별진료소     © 김정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최근 2주간 코로나19 발생 가족 간 감염이 44.8%, 지인 간 감염이 24.1%로 급증하고 있음을 알리며 철저한 개인위생으로 사랑하는 가족 건강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아산지역 학교, 산업체, 관공서 등에 대한 방역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타 지역 확진자의 가족 방문이나 지인 간 사적 모임에서의 감염이 코로나19 확산에 가장 큰 원인임을 시사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염력은 강하지만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지는 곳에서는 전염과 확산이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전국 확진자가 600명대 이상을 유지하며 4차 유행을 예고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최근 아산시의 발생추이와 감염경로를 분석해 볼 때 가족과 지인을 통한 감염이 현저히 확산되고 있어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며 이러한 감염양상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시민 개인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시민 모두가 함께 ▲손 씻기 생활화 ▲가정에서도 음식 덜어먹기 ▲대화 중 마스크 착용하기 ▲문고리나 휴대폰 또는 리모컨 등 손이 자주 닿는 물건 소독하기 ▲집안 환기하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수도 있으니 사적모임을 최대한 자제해 다중이용시설이나 집회 등 감염우려가 있는 모임을 가지 않도록 한다면 가족과 지인끼리의 전염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아산시는 지난 3월부터 두드러진 가족 간 감염을 막기 위해 개인 생활방역과 함께 가구당 1인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는 외부활동을 가장 많이 하는 가족을 중심으로 가구당 1인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음으로써 지역사회로의 감염을 선제 차단하기 위함이다.

 

코로나19 진단검사는 휴일 없이 이순신종합운동장 10번 주차장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방문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아산시는 약사 또는 의사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받은 유증상자는 48시간 이내 반드시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으며 이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검토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Asan-si, rapidly increasing number of confirmed cases between family and acquaintances...]


Asan City, South Chungcheong Province, announced that the number of infections between families with Corona 19 outbreaks in the last two weeks has increased rapidly to 44.8% and between acquaintances, and asked to protect the health of loved ones with thorough personal hygiene.

These results suggest that, although quarantine is being effectively carried out in schools, industries, and government offices in Asan, infections in family visits of confirmed persons in other regions or in private meetings between acquaintances are the most likely cause of the spread of Corona 19.

The corona 19 virus is highly contagious, but in places where the quarantine guidelines are strictly followed, the contagion and spread did not occur much. There are more than 600 confirmed cases nationwide, and the 4th epidemic is foretold, so thorough preparation is necessary.

When analyzing the recent outbreak trend and path of infection in Asan, the infection through family and acquaintances is remarkably spreading, so a thorough response is required. In order to reduce these infection patterns, individual citizens' efforts are desperately required.

All citizens are together ▲Handwashing daily life ▲Eating food at home ▲Wearing a mask during conversation ▲Disinfecting frequently touched items such as doorknobs, mobile phones or remote controls ▲Ventiating the house, etc. This may overlap, so if you avoid private gatherings as much as possible so that you do not have multi-use facilities or gatherings where there is a risk of infection, you can prevent the spread between family and acquaintances.

In addition, Asan City has been urging one person per household to undergo a corona19 diagnostic test along with personal life quarantine in order to prevent prominent family-to-family infections from last March. This is to preemptively block infection to the local community by undergoing a corona19 diagnostic test for one person per household, centering on the families who do the most outside activities.

The corona 19 diagnostic test is conducted at the parking lot No. 10 of the Yi Sun-Sin Sports Complex without holidays, and you can have an on-site test from 9:00 am to 4:30 pm.

In addition, Asan City has requested that those with symptoms recommended to undergo a corona19 diagnostic test from a pharmacist or doctor must be tested within 48 hours, and are reviewing an administrative order that mandate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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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0 [09: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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