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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촌동 하수처리장 악취 해결방안 모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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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하수처리장 전경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악취방지법에 따라 5년마다 시행되는 악취기술진단 기술용역을 실시해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방안 모색에 나선다.

 

이를위해 대전시는 유성구 원촌동에 위치한 대전하수처리장에 대해 이달  하순부터 11월말까지 7개월간 공공하수처리시설 전반에 대한 악취기술진단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업비 1억8천만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술진단은 하수처리장 내 슬러지와 협잡물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방지하는 설비(포집 및 탈취)에 대해 중점적으로 개선방안을 검토한다.

 

특히, 대전시는 이번 기술진단을 통해 하수처리 공정 및 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원인별 대책을 수립하여 악취관리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이번 악취기술진단의 결과를  토대로 하수처리장의 시설개선 예산을 확보하여 악취로 인한 주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함으로써 쾌적한 도시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하수처리장은 원촌동 일원 40만m2 부지의 처리장에서 하루 65만톤의 하수를 처리하고 있으며, 대전하수처리장의 이전·현대화사업이 완료되기 전까지 지속적인 악취개선을 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City, Wonchon-dong Sewage Treatment Plant Sewage Treatment Plant odor solution]


Daejeon City conducts a technical service for odor technology diagnosis, which is implemented every five years in accordance with the Odor Prevention Act, to identify the cause of odors occurring in the sewage treatment process, and seek solutions.

To this end,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will conduct a odor technical diagnosis for the entire public sewage treatment facility for 7 months from the end of this month to the end of November at the Daejeon Sewage Treatment Plant located in Wonchon-dong, Yuseong-gu.

This technical diagnosis, which is conducted with a project cost of 180 million won, focuses on improvement measures for facilities (collection and deodorization) that prevent odors from sludge and impurities in the sewage treatment plant.

In particular, the city of Daejeon plans to accurately diagnose the actual state of operation and management of sewage treatment processes and facilities through this technical diagnosis, establish countermeasures for each cause, and present odor management measures.

Jeong-gyu Park, head of the Clean Water Policy Division of Daejeon City, said,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odor technology diagnosis, we will secure a budget for improvement of facilities at the sewage treatment plant to minimize the inconvenience of neighboring citizens caused by bad odors, thereby creating a pleasant urban living environment.

Meanwhile, the Daejeon Sewage Treatment Plant treats 650,000 tons of sewage per day at the 400,000m2 treatment plant in Wonchon-dong, and plans to continuously improve the odor until the relocation and modernization of the Daejeon Sewage Treatment Plant is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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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0 [08: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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