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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형 뉴딜 현장 탐방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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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뉴딜 핫플레이스 탐방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9일‘대전형 뉴딜 핫 플레이스 탐방’에 나서며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뉴딜 성과 창출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먼저 허시장은 첫번째 뉴딜 현장 방문지로, 공장 내 환경에 최적화 된 자율주행차가 무거운 자재를 나르며 공정을 연결하고, 제조라인에서 생성된 각종 디지털 정보를 축적․활용하는 AI 스마트 공장((주)진합)을 찾았다.

 

㈜진합은 최우수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으로 선정되며 전국 최초로 스마트공장 도입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스마트 제조혁신 선도 기업이다. 

 

허 시장은 디지털 뉴딜 핵심과제 중 하나인 스마트 공장 구축 현장을 둘러본 후, 기업 대표자 및 관계자들과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제조혁신을 위한 실질적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진합 이원준 대표를 비롯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공급기업 ㈜솔리드이엔지 정진혁 대표, KAIST K-Industry 4.0 추진본부 김흥남 본부장 등이 함께 제조업 현장의 애로사항 등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전했다.

 

허 시장은 이날 “스마트공장 구축 및 디지털 제조혁신은 생산성 향상이라는 1차적 목표를 넘어 데이터 축적과 활용 및 작업환경 개선 등을 통해 사람이 중심 되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건강한 일자리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Mayor Heo Tae-jung visits Daejeon-type New Deal]


On the 19th, Daejeon Mayor Heo Tae-jeong began the “Daejeon-type New Deal Hot Place Tour,” and started to create the results of a citizen-centered and field-oriented New Deal.

First, Mayor Heo is the first visit to the New Deal site, an AI smart factory (Jinhap Co., Ltd.) where autonomous vehicles optimized for the factory environment carry heavy materials, connect processes, and accumulate and utilize various digital information generated in the manufacturing line. I found it.

Jinhap Co., Ltd. is selected as the best smart factory establishment company and is a leading smart manufacturing innovation company that provides benchmarking opportunities to companies that wish to introduce smart factories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Mayor Heo toured the construction site of a smart factory, one of the core tasks of the Digital New Deal, and then discussed practical support plans for artificial intelligence (AI)-based digital manufacturing innovation with corporate representatives and officials.

At this meeting, CEO Won-joon Lee, CEO of Smart Factory Solutions, Jin-hyuk Jung, CEO of Solid Engineering Co., Ltd., and Heung-nam Kim, head of KAIST K-Industry 4.0 Promotion Headquarters shared vivid voices on the field, including difficulties in the manufacturing industry.

Mayor Huh said on the day, "It is important to create safe, sustainable and healthy jobs centered on people through the accumulation and use of data and improvement of the working environment, beyond the primary goal of improving productivity for the establishment of smart factories and digital manufacturing innovation."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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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9 [17: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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