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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그린도시 조성 환경인프라 구축사업 순항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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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50만 그린도시 조성을 위한 환경인프라 구축사업 순항     © 김정환 기자


아산시가 신도시 하수처리구역 내 산업단지 조성 및 도시개발 등 지역개발 수요에 부합한 ‘아산신도시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BTO-a)’을 추진하고 있다.

 

배방읍, 탕정면 및 음봉면 일원은 탕정일반산업단지, 신도시개발 및 공동주택건설 등 대규모 사업이 계획되어 있다. 이에 시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722억 원을 투자해 기존 처리시설을 2만8000톤 증설, 1일 처리능력 7만3000톤을 확보해 신도시 하수처리구역 내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아산신도시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민간투자사업은 제3자 제안 공고를 거쳐 제출된 사업제안서를 4월 13일 평가해 16일 (가칭)아산그린허브 주식 회사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정했고 협상 및 사업시행자 지정 등 행정절차를 추진하는 등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신도시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은 아산시 발전과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필수사업이다. 신속하게 추진해 환경인프라 구축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해 ‘50만 자족도시 아산, 물 빛 고운 아산’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Asan City cruises for green city development environmental infrastructure construction project]

 

Asan City is promoting the “Private Investment Project for Expansion of Public Sewage Treatment Facilities in Asan New City (BTO-a),” in line with regional development demands such as the creation of industrial complexes and urban development in the new city sewage treatment zone.

In the areas of Baebang-eup, Tangjeong-myeon and Eumbong-myeon, large-scale projects such as Tangjeong General Industrial Complex, new town development, and apartment housing construction are planned. Accordingly, the city invested 72.2 billion won in total project cost by 2024 to expand the existing treatment facilities by 28,000 tons and secure 73,000 tons per day treatment capacity to stably treat sewage in the sewage treatment area of ​​the new city.

The private investment project for the expansion of public sewage treatment facilities in the Asan New City was evaluated on April 13 and the project proposal submitted through a third-party proposal announcement, and on the 16th (tentative name) Asan Green Hub Co., Ltd. was designated as the preferred negotiator. Administrative procedures such as designation are being promoted smoothly.

Asan Mayor Oh Se-hyeon said, “The expansion of public sewage treatment facilities in Asan New City is an essential project for the development of Asan City and the creation of a clean residential environment. He said, “We will build “Asan, a city of 500,000 self-sufficiency, and beautiful Asa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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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9 [16: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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