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6.17 [18:0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교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교육청, 학교 급식에 일본산 수산물 사용 '금지'
 
김정환 기자
광고
▲ 충남교육청 전경 사진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를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규탄하면서, 학교 급식에서 일본산 수산물 사용을 확인하는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충남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지난해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학교 급식에 일본산 수산물 사용 여부를 확인한 결과 일본산 수산물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교육청은 2014년 제정한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사용에 관한 조례(2014.10.30.)’를 통하여 매년 수산물 및 농산물에 대한 방사능 정기검사로 식재료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검사의 품목, 방식, 시기 등의 내용이 포함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바다에 원전 오염수를 버리면 방사능이 해류를 타고 흘러서 지구 전체 해양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며, “농약, 중금속보다 심각한 유해물질이 방사능이다. 앞으로도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고, 일본산 수산물이 학교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감독하겠다.”고 말했다.

 
또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의 이기적이고 후안무치한 태도에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면서, “일본 정부의 반생태적이고 비윤리적인 결정에 대한 교육 자료를 제작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계기 교육도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Chungnam Office of Education'bans' the use of Japanese seafood for school meals]


The Chungnam Education Office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conducted an emergency inspection to confirm the use of Japanese seafood in school meals while condemning the decision to release contamin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in Japan through the National Metropolitan Superintendent's Council.

 
According to the Office of Education, it was found that all schools in Chungcheongnam-do did not use Japanese seafood as a result of checking whether Japanese seafood was used for school meals from January last year to April this year.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secures food material safety through regular radioactivity inspections on seafood and agricultural products every year through the “Ordinance on the Use of Safe Food Materials from Harmful Substances such as Radiation (October 30, 2014)” enacted in 2014.

 
In addition, a basic plan that includes the items, methods, and timing of radioactivity tests on food ingredients has been established and implemented.

 
Superintendent Kim Ji-cheol said, “If the contaminated water from nuclear power plants is thrown into the sea, radioactivity will flow through the ocean current and affect the entire marine ecosystem.” In the future, we will strengthen radioactivity testing and thoroughly supervise Japanese aquatic products from entering schools.”

 
“It is necessary to respond strongly to the Japanese government's selfish and unreasonable attitude that has decided to discharge contaminated water from nuclear power plants.” I will also implement i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19 [13: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 대전시의원,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