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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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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포스터     ©김정환 기자

대전마케팅공사가 4월 19일부터 5월 14일까지 지역 우수 관광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대전시·세종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전마케팅공사가 주관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지역특화 관광스타트업에 도전할 관광창업자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진행된다.

 

공모 참가는 대전·세종 지역에 관광사업자를 등록했거나 등록할 예정인 7년 미만의 (예비) 관광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창업이력 및 업력에 따라 ▲예비 관광스타트업 ▲초기 관광스타트업 ▲지역 혁신 관광스타트업으로 구분되며, 공모부문은 ▲융복합 관광(대전) ▲과학 관광(대전) ▲지역특화 관광 전 분야(세종)로 총 3개 부문이다.

 

심사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의 적정성, 지역 특화 관광자원 활용도, 지역 관광산업 기여도, 지역 관광기업 연계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특히, 평가 결과 동점일 경우 지역 청년들의 관광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자가 만 39세 미만의 청년을 우선 선정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및 세종 관광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할 기회가 주어지며, 선정기업 30개사 중 상위 7개사를 대상으로 총 2억 1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접수기간은 5월 3일부터 5월 14일까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held the “Daejeon-Sejong Tourism Startup Competition”]


The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 Daejeon-Sejong Tourism Startup Competition from April 19th to May 14th to discover and foster excellent local tourism startups. .

With the support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this competition is co-hosted by Daejeon and Sejong City, organized by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to discover and foster tourism entrepreneurs who will challenge local tourism startups based on creative ideas. It goes on.

Participation in the competition is open to anyone who has registered or is planning to register a tourism business in the Daejeon/Sejong region for less than 7 years (preliminary) tourism startups, depending on the business history and business history ▲preliminary tourism startup ▲initial tourism startup ▲regional innovative tourism It is divided into start-ups, and the competition category consists of three sectors: ▲ Convergence Tourism (Daejeon) ▲ Science Tourism (Daejeon) ▲ All areas of regional specialty tourism (Sejong).

The screening is conducted through document evaluation and presentation evaluation, and comprehensively evaluates and selects the adequacy of the business plan, the utilization of local-specific tourism resources, the contribution to the local tourism industry, and the plan for linking with local tourism companies.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a tie in the evaluation result, the representative first selects young people under the age of 39 in order to support local young people to start tourism startups.
Companies selected after examination are given the opportunity to move into the Daejeon-Sejong Tourism Enterprise Support Center and the Sejong Tourism Business Center, and a total of 210 million won in commercialization funds will be provided to the top 7 out of 30 selected companies. .
The application period is from May 3 to May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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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8 [09: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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