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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 1945년∼1960년대 교과서 전시회 개최
광복 이후 옛 교과서 영인본 200여 권 전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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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 전시 사진     © 충남도제공


충남도서관이 ‘지금은 볼 수 없는 옛날 교과서’를 주제로 내달 3일까지 옛 교과서 영인본 200여 권을 도서관 내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하는 교과서는 독립 직후 미 군정기부터 6·25전쟁 직후까지 교육과정인 교수요목기 교과서와 그 이후인 제1‧2차 교육과정 당시 사용한 교과서로 구성됐다.

 

충남도서관은 해당 교과서를 시대별, 과목별로 구분해 역사를 알기 쉽도록 전시했다.

 

관람자들은 부담 없이 옛 교과서를 직접 만져보고 읽을 수도 있다.

 

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교육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학창시절의 추억을 회상할 장소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Chungnam Library, 1945~1960s textbook exhibition held... Until the 3rd of next month]
[Exhibited about 200 books of old textbooks after liberation]

 

The Chungnam Library announced that it will be exhibiting 200 young human editions of old textbooks in the library by the 3rd of next month under the theme of “old textbooks that cannot be seen now.”

The textbooks exhibited at this time consisted of the textbooks used during the first and second curriculum, which was the curriculum from the US military regime right after independence to the Korean War immediately after the Korean War.

The Chungnam Library divided the textbooks by period and subject and displayed them in an easy-to-understand way.

Viewers can feel free to touch and read old textbooks.

The library was expected to provide a place and opportunity to look back on the history of education and recall memories of school days through this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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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8 [09: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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