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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의장단,‘세월호 참사 7주기’맞아 대전국립현충원 참배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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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의장단, 세월호 참사 7주기 맞아 대전국립현충원 참배(가운데 민테권 부의장, 뒷줄 왼쪽 조성칠 부의장, 뒷줄 오른쪽 윤종명 운영위원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의회 의장단은 16일‘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된 세월호 순직교사 묘역을 참배했다.

 

대전시의회 의장단은“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을 다짐하고자 현충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또한“우리의 아이들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은 정치권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며“다시한번 세월호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모든 분들께 조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city council chairpersons visit the Daejeon National Prefectural Center for the “7th anniversary of the Sewol ferry disaster”]

 

On the 16th, the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Council visited the graveyard of the Sewol ferry, buried in the Daejeon National Prefectural Center, on the 16th for the “7th anniversary of the Sewol ferry disaster.

The chairman of the Daejeon City Council said, “I visited the prefectural center to remember the disaster of the Sewol ferry and make more efforts to make a safe society.”

In addition, he added, “Making a Republic of Korea where our children can live safely is an issue that all political circles should consider together,”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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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6 [20: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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