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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 검사 권고' 미이행자 형사처벌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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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이달 25일까지 1주 연장 한다고 밝히면서, 이달 19일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 권고를 받으면 48시간내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고지했다.

 

이와 관련 대전시는 오는 19일부터 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령 한다고 밝혔다.

 

행정명령에 따라 대전시는 진단검사 권고를 받고도 48시간내 검사를 받지않아 확진판정을 받을 경우 200만원 이하의 벌금을 포함한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형사처벌과는 별도로 구상권 청구 등 민사상 조치도 감수해야 한다.

 

대전시의 이번 행정명령 발령은 대다수의 유증상 확진자들이 진단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기전까지 동네 약국과 병원을 오가면서 감염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것이다.

 

대전시가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힌 행정명령은 이미 수도권에서 시행중인 조치다.

 

16일 언론브리핑을 실시한 정해교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시 의사회장·약사회장과 논의해 유증상자들이 병원이나 약국을 찾을 경우, 의사·약사들이 진단검사를 권고할 수 있고, 권고 사실을 기록해 놓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에서는 4월 첫 주 1만 5620명 검사에 193명 확진, 양성률 1.24%를 보였고, 8일부터 1주일은 1만 3626명 검사에 90명 확진, 양성률 0.66%로 집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City, criminally punished for non-compliance with'Corona 19 test recommendation']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would extend the current phase 2 of social distancing by one week until the 25th of this month, and notified that if it received a recommendation for the ``Corona 19'' diagnostic test from the 19th of this month, it should be tested within 48 hours.

In this regard,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will issue an administrative order for diagnosis of symptomatic patients starting on the 19th.

According to the administrative order, the city of Daejeon warned that even after receiving a recommendation for a diagnostic test, if it is confirmed as a result of not receiving the test within 48 hours, it is possible to face criminal penalties, including a fine of up to 2 million won.

Apart from criminal punishment, civil measures such as claims for reimbursement rights must also be taken.

Daejeon City's issuance of this executive order is based on the judgment that the majority of confirmed cases of symptoms are increasing the risk of infection by going to and from local pharmacies and hospitals until they are confirmed confirmed through diagnostic tests.

The administrative order that Daejeon City announced that it will take effect from the 19th is already in effect in the metropolitan area.

Jeong Hae-gyo, head of the Daejeon City Health and Welfare Bureau, who held a press briefing on the 16th, said, “If you discuss with the doctors' and pharmacies' presidents in Daejeon, doctors and pharmacists can recommend diagnostic tests and record the facts of the recommendations. I did it.”

Meanwhile, in Daejeon, 15,620 people were tested in the first week of April, and 193 were confirmed, and the positive rate was 1.24%, and from the 8th to 1 week, 13,626 people were tested and 90 were confirmed, and the positive rate was 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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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6 [15: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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