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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1주 연장 시행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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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 선별진료소 방문 사진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현재 시행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25일까지 일주일 더 유지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의 이 같은 연장 결정은 주간 일일 평균 확진자가 지난주 24명에서 11명으로 진정세에 있으나,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700명 안팎으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어 예방적 차원에서 이뤄진 조치다.

 

특히 매일 같이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환자들이 2~3명씩 발생하는 숨은 집단 감염력이 상존한다는 점도 고려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은 종전과 같이 22시 이후 운영이 금지된다.

 

식당·카페는 22시 이후 포장·배달만 가능하고 종교시설의 경우에는 좌석수 20% 이내로 인원 제한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City, social distancing step 2 extended by 1 week]


It was announced on the 16th that the second phase of social distancing that Daejeon City is currently implementing will be maintained for another week until the 25th.

Daejeon City's decision to extend such an extension is a precautionary measure as the number of confirmed coronaviruses nationwide is rapidly increasing from 24 to 11 on a weekly daily average from 24 to 11 last week.

In particular, it was considered that there is a constant infectivity in the hidden group, which occurs in 2-3 patients every day with an unclear infection route.

With the extension of the second stage of social distancing, entertainment facilities, singing practice centers, indoor sports facilities, and academies are prohibited from operating after 22:00, as before.

Restaurants and cafes can only be packaged and delivered after 22:00, and in the case of religious facilities, the number of seats is limited to 20% or 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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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6 [14: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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