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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 MICE 활성화 협력 강화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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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마케팅공사, (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와 MICE 활성화 협력 강화     © 김정환 기자


대전마케팅공사와 (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가 지난 15일 대전 MICE 활성화를 위해 협력강화에 나섰다.

 

한국전시주최자협회는 전시산업을 통한 수출증진, 무역촉진 등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3년에 설립되어 현재 88개 회원사가 있으며, 전시기반 조성사업, 교육 및 정보제공 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한다.

 

한국전시주최자협회 이승훈 회장은 이날 한국전시장운영자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대전마케팅공사 고경곤 사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전시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승훈 회장은 “DCC 제2전시장 개관, 엑스포재창조사업과 사이언스콤플렉스 개관 등 대전이 대한민국의 MICE 최적지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다”며“협회에서도 DCC 제2전시장에서 대전의 특성에 맞는 좋은 전시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협회 회원사들과 적극 논의하겠다”며 협력의 뜻을 전했다.

 

대전마케팅공사 고경곤 사장은 “대전에서의 전시회 개최 의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최상의 서비스와 지원으로 성공적인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협회와 전시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Korea Exhibition Organizers Association, strengthen cooperation to revitalize MICE]


On the 15th,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and Korea Exhibition Organizers Association began strengthening cooperation to revitalize Daejeon MICE.

The Korea Exhibition Organizers Association was established in 2003 with the aim of contributing to national economic development, such as promotion of exports and trade through the exhibition industry, and currently has 88 member companies. It should be.

Lee Seung-hoon, chairman of the Korea Exhibition Organizers Association, visited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President Go Gyeong-gon, who is in charge of the Korean Exhibition Operators Association, to discuss mutual cooperation measures to overcome the crisis in the exhibition industry caused by Corona 19.

Chairman Seung-Hoon Lee said, “Daejeon seems to be reborn as the best place for MICE in Korea, including the opening of the DCC 2nd exhibition center, the expo re-creation project and the opening of the science complex. I will actively discuss with the member companies of the association so that I can do it.”

Daejeon Marketing Corporation President Gyeong-gon Ko said, "I deeply appreciate your willingness to hold an exhibition in Daejeon. We will do our best to develop the association and the exhibition industry so that it can be a successful exhibition with the best service and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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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6 [09: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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