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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방사능 왜란’ 인류 향한 선전포고”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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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조 충남지사     ©김정환 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성 물질 포함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을 ‘방사능 왜란’이자 ‘인류를 향한 선전포고’로 규정하고, 강력 대응 입장을 재차 밝혔다.

 

양 지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고위 관료의 ‘한국 따위에게 오염수 배출 항의를 듣고 싶지 않다’는 발언을 거론하며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막말”이라고 비판했다.

 

양 지사는 또 “우리 생존을 위협하는 일본의 ‘방사능 왜란’이 시작됐다”라며 “이는 인류를 향한 선전포고”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염수 희석해서 마셔도 된다’는 기상천외한 말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나”라며 “2년 뒤 현실화 되는 방사능 침략행위에 대한 강력한 응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전국 시도지사 상설 공동대응기구 설치 제안 실현을 위해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통화한 사실을 언급하며 “빠른 시일 내에 만나서 방사능 왜란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 방사능 침략행위에 대한 단호한 의지와 실천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Governor Seungjo Yang, declares war on humanity for “Radioactive Warfare”]


Chungnam Provincial Governor Yang Seung-jo declared that the Japanese government's decision to release contaminated water containing radioactive materials from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to the ocean was a “radiation war” and a “declaration of war against humanity,” and reaffirmed its strong response position.

On the 15th, on his Facebook page, Governor Yang referred to a statement from a high-ranking Japanese official saying, “I don't want to hear a complaint from South Korea, etc.,” and criticized it as “a dead end that a common sense and normal person can't do.”

Governor Yang also emphasized that "a'radiation war' in Japan that threatens our survival has begun," and "this is a declaration of war against humanity."

He added, “What can you expect from the extraordinary saying that “you can drink with contaminated water”,” he said. “There is a need for a strong punishment for the act of radioactive aggression that will become a reality in two years.”

At the same time, both Governors mentioned the fact that they spoke with Gyeongnam Gyeongsang Province Governor Kim Gyeong-soo to realize the proposal to establish a permanent joint countermeasure with the national provincial and provincial offices. He said, "We need to gather firm will and practice for the act of radioactive agg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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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17: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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