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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치원 학급당 원아수 최저 수준 감축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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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 전경     ©김정환 기자

충남교육청이 유아교육 공공성 확대를 위해 2023년까지 모든 연령의 학급당 원아 수를 전국 최저 수준으로 감축하기로 했다.

 

만 3세 반은 현행 15명에서 14명으로, 만 4세 반은 20명에서 18명으로, 만 5세 반은 25명에서 20명으로 낮추는 등 평균 16.67명으로 유치원 학급편성 기준을 조정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사립유치원은 경영상의 어려움 등을 감안하여 공립유치원 기준을 권장하되, 신설 또는 인가 변경 유치원은 공립유치원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최근 감염병 확산으로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근본 대책으로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 국회에는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를 담은 교육기본법 개정안,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발의된 상태이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과 교육공동체의 목소리에 응답하기 위해 충남교육청이 유치원 교육환경부터 선제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1학년도 충남교육청 공립유치원 학급당 평균 유아 수는 18.33명으로 전북 17.33명에 이어 두 번째로 적다. 전국 평균은 20.56명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hungnam Office of Education reduces the number of children per kindergarten class to the lowest level]

 
The Chungnam Education Office decided to reduce the number of children per class of all ages to the lowest level in the country by 2023 to expand the publicity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The plan is to adjust the standards for kindergarten class organization to an average of 16.67 students, lowering the current 15 to 14 students for the 3-year-old class, from 20 to 18 for the 4-year-old class, and from 25 to 20 for the 5-year-old class. to be.

 

Public kindergarten standards are recommended for existing private kindergartens in consideration of management difficulties, but public kindergarten standards will be applied to newly established or changed kindergartens.

 

Recently, there is a growing voice calling for a reduction in the number of students per class as a fundamental measure to ensure the safety of students from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Currently, the National Assembly has proposed an amendment to the Framework Act on Education and an amendment to the Elementary and Secondary Education Act, which includes a maximum limit of 20 students per class.

 

In order to respond to the trend of the times and the voices of the educational community,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seems to have proactively improved the kindergarten education environment.
 
Meanwhile, the average number of infants per class at the Chungnam Office of Education in 2021 was 18.33, the second lowest after 17.33 in Jeonbuk. The national average is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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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15: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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