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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의혹 전수조사...1명 고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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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결과를 발표하는 서철모 행정부시장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LH직원의 내부정보 이용 부동산 투기의혹으로 전 국민의 공분을 사고있는 가운데 5개 자치구 직원을 포함 950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달 15일부터 한 달간 시·구 합동으로 공무원과 대전도시공사 직원 등 950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19명이 도시개발지구와 산업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에서 33필지를 취득한 것으로 조사됐다.

 

먼저 대전시는 전수조사 대상자 가운데 자치구 직원 1명에 대해 경찰에 고발조치 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경찰에 고발조치한 공무원은 유성구청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이 직원은 지인의 부탁으로 자신의 명의를 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가 조사에 역점을 두고 실시한 부동산 투기의혹과는 거리가 먼 명의신탁 관련으로 고발조치된 것으로 보인다.

 

이 직원은 밭과 과수원 등 3필지를 명의신탁으로 취득해 부동산실명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는 또 경찰 내사중인 1명에 대해서도 수사결과에 따라 조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25일 정의당 대전시당에서 제보한 대전시 공무원의 임야 4필지 차명 투기 의혹에 대해서는 직무정보 이용 정황이나 특이한 혐의사항을 발견할 수 없었으나, 경찰청에서 내사 중에 있어 결과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나머지 17건에 대해서는 직무정보를 이용했다고 보기 어려워 혐의없다고 판단 종결처리 했다.

 

조사결과를 발표한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수사기관의 자료 요구 시 신속 대응해 협조하고, 수사진행 및 결과에 따라 징계 및 고발 등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City, full investigation on allegations of real estate speculation by public officials...1 accusation]

 

On the 15th, Daejeon City announced the results of a thorough investigation of 9,500 employees, including five autonomous district employees, with the allegations of speculation on real estate using internal information by LH employees.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on the 15th, as a result of a total survey of 9500 people including public officials and employees of Daejeon City Corporation for a month from the 15th of last month, 19 people acquired 33 lots in urban development districts, industrial complexes, and land transaction permission areas It was investigated.

First of all, the city of Daejeon announced that it had filed an accusation with the police against one employee of the autonomous district among the subjects of the total investigation.

It is known that the public official who charged Daejeon City to the police is an employee who works at Yuseong-gu Office, who lent his name at the request of an acquaintance.

It seems that a complaint was taken against a title trust, far from the allegations of real estate speculation conducted by Daejeon City with an emphasis on the investigation.

This employee was found to have violated the Real Estate Real Name Act by acquiring three parcels, including fields and orchards, as a name trust, and Daejeon City took a prosecution for violating related laws.

The city of Daejeon also decided to take action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investigation against one person who is in the police investigation.

Along with this, regarding the suspicion of speculation on the 4th parcel of forest and field by Daejeon city officials reported by the Justice Party's Daejeon City Hall on the 25th of last month, the situation of using job information or unusual suspicions could not be found. .

Daejeon City concluded that it was not suspected of using job information for the remaining 17 cases.

Deputy Mayor Seo Cheol-mo, who announced the results of the investigation, said, "We will respond promptly and cooperate with the investigation agency's request for data, and take measures such as disciplinary action and accusation according to the investigation and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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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15: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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