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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취임 1주년 소회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 밝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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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1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박상돈 천안시장     © 김정환 기자


박상돈 천안시장이 16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1주년을 맞은 박 시장은 15일 시청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난 1년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1년 수많은 역경을 함께 이겨내며 막막한 길을 함께 걸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도전의 연속이었지만, 시민 여러분께서 모아주신 힘과 지혜 덕분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위기를 함께 이겨내며 ‘새로운 천안’을 향한 미래의 주춧돌을 단단하게 쌓아 올렸으며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전력 질주한 결과 미래를 빛낼 성장 동력을 대거 확보할 수 있었고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경제 위기 극복과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 스마트 대중교통 혁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예산 절감, 일봉산 민간개발특례사업 주민투표, 선제적 코로나19 대응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지난 1년간 민선7기 제8대 시정은 빙그레 등 281개 기업으로부터 1조 622억 원 규모의 역대 가장 많은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회복의 기반을 닦았다.

 

또 2024년까지 전국에서 제일 많은 10개 산업단지를 동시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2만 4,00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기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천안 그린스타트업 타운은 500개의 스타트업 유치와 1만 5,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천안의 원도심을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혁신기술창업 메카로 조성하게 된다.

 

지난해 7월 지정된 강소 연구개발특구는 천안이 미래 자동차 부품산업의 연구개발 및 생산 혁신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된 천안사랑카드는 2,553억 원 발행돼 침체된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어오고 있다.

 

스마트 대중교통 혁신을 위해서는 시내버스 책임노선제를 52개 노선과 95대 버스로 확대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민원을 59%나 감소시켰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에 대해서는 불공평했던 당초 협상에 대해 적극적인 재협의를 펼쳐 59억 원의 시 예산을 절감했다.

 

갈등이 있었던 일봉산 민간개발특례사업에 대해서는 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직접 결정하는 주민투표를 실시해 주민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민주주의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코로나19 청정 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충남 최초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 운영해 진단검사 확대를 통한 숨은 확진자 조기 발견으로 지역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작년 12월 24일부터 현재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누적 인원 30만 명이 넘게 검사를 받았고 감염 확산이 조기 진화되면서 최근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앞으로도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 비전과 목표를 완성하기 위해 올해 8대 분야별 전략과제를 수립하고 역점 사업을 지속해서 힘차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Cheonan Mayor Park Sang-don, briefing on the 1st anniversary of inauguration and explaining the direction of future municipal administration]

 

Cheonan Mayor Park Sang-don celebrated the first anniversary of his inauguration on the 16th.

Mayor Park, who celebrated its first anniversary, held a press conference at the city hall on the 15th, and revealed a brief meeting about the past year and the direction of municipal administration for the remainder of his term.

Mayor Park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and respect to the citizens who have overcome numerous adversities in the past year and walked the deadly road together.” “It was a series of challenges, but thanks to the strength and wisdom gathered by the citizens, I was able to overcome this.”

“We have overcome the crisis together and built a solid foundation for the future toward'New Cheonan', and as a result of our sprinting to become a center city leading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in Korea, we can secure a large number of growth engines that will brighten the future. And it was the largest achievement ever.”

Mayor Park cited major achievements such as overcoming the economic crisis and creating new growth engines for the future, innovation in smart public transportation, savings on the budget of the Korean Football Comprehensive Center, a referendum for the Ilbongsan private development special project, and preemptive response to Corona 19.

Over the past year, the 8th municipal administration of the 7th civil election has attracted the largest amount of investment ever, worth KRW 1.62 trillion, from 281 companies including Binggrae, creating quality jobs and laying the foundation for local economic recovery.

In addition, by 2024, 10 industrial complexes, the largest number of industrial complexes in the country, are being promoted at the same time.

The Cheonan Green Startup Town, which was selected for the mid-term public offering project, will attract 500 start-ups and create more than 15,000 jobs, making the original city of Cheonan a mecca for innovative technology start-ups like Silicon Valley in the United States.

The Jiangsu R&D Special Zone, designated in July last year, laid the foundation for Cheonan to become a base for R&D and production innovation in the future auto parts industry. It has been leading the virtuous cycle of the economy.

In order to innovate smart public transportation, various policies, such as expanding the city bus responsibility route system to 52 routes and 95 buses, reduced civil complaints by 59%.

The city budget of 5.9 billion won was saved by actively renegotiating the initial negotiations, which were unfair for the construction project of the Korean Football Comprehensive Center.

As for the private development special project in Ilbongsan, where there was a conflict, a referendum was conducted by citizens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to resolve the conflict between residents and opened a new chapter of democracy.

In order to create a clean city of Corona 19, Cheonan, Chungnam's first temporary screening test center was installed and operated to preemptively block the spread of the region by early detection of hidden confirmed patients through expansion of diagnostic tests.

From December 24 last year to the present day, more than 300,000 cumulative personnel have been tested through the temporary screening laboratory, and the spread of infection has been prematurely evolving, leading to a recent stabilization.

Cheonan Mayor Park Sang-don plans to establish strategic tasks for each of the eight areas this year to complete the vision and goal of the “New Cheonan Happy Citizens” in the future, and continue to push forward with the focus on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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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13: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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