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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산물, 이마트에브리데이 전국 240개 매장 입점 ...매출 상승 기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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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식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매장을 통해 전국으로 진출하게 됐다.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도와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지역 농산물 유통활성화와 판매촉진을 위한 상호협력에 맞손을 잡았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성영 이마트에브리데이 대표이사는 15일 도청에서 ‘충남도 농산물 유통경로 개선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와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 체계를 구축, 도내 농산물 유통활성화 및 판매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협약서에는 생산지와 소비지 간 직거래 등 농산물 가격 및 수급안정을 위한 ‘온라인-오프라인’ 입점 및 소비 촉진 행사를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도 출하 품목에 대한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고, 로컬푸드 확대를 위해 도내 이마트에브리데이 매장을 활용, 농산물 마케팅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광역브랜드 ‘충남오감’과 ‘청풍명월골드’ 등 충남 농산물 판로 확대에 노력하며,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도내 우수산지 생산자 발굴 및 농산물 전략 상품을 개발·지원하기로 했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2017년부터 농가와의 상생 모델로 ‘상생농장, 얼굴있는 상품’을 출시해 현재까지 운영 중에 있다.

 

이는 충남도내 60농가와 사진을 부착한 상품으로 2020년도까지 120억 원의 매출액을 올린 바 있다.

 

이마트에브리데이의 충남농산물 연간 취급액은 △2017년 13억원 △2018년 72억원 △2019년 120억원 원 등으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2년간 이마트에브리데이의 충남농산물 취급액은 500억 원을 넘길 것으로 도는 전망했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우리나라 대표적 기업형 슈퍼마켓으로 전국 240개 매장을 보유,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는 유통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Chungnam Agricultural Products, E-Mart Everyday launched in 240 stores nationwide ... expected to increase sales]

 

Agricultural products produced in Chungnam have entered the country through franchise stores of large corporations.

According to Chungnam-do, Chungnam-do and E-Mart Everyday have joined hands in mutual cooperation to promote local agricultural product distribution and sales.

On the 15th, Seung-jo Yang and CEO Seung-young Kim of E-Mart Everyday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win-win cooperation to improve distribution channels and revitalize sales of agricultural products in Chungnam Province on the 15th.

This agreement aims to promote the distribution and sales of agricultural products in the province by establishing an organic business cooperation system between Dodo and E-Mart Everyday.

The agreement contained the contents of promoting “online-offline” and consumption promotion events to stabilize agricultural product prices and supply and demand, such as direct transactions between producers and consumers.

In addition, it has decided to support a stable market for items shipped to the province, and to support agricultural product marketing by using the E-Mart Everyday store in the province to expand local food.
Along with this, the company decided to expand the sales channels of agricultural products in Chungnam, such as the regional brands “Chungnam Five Senses” and “Cheongpung Myung Wol Gold”, and utilize the human and material network to discover excellent producers in the province and develop and support strategic agricultural products.

E-Mart Everyday launched the “Win-Win Farm, Products with Faces” as a win-win model with farmers since 2017 and has been operating until now.

This is a product with photos of 60 farms in Chungnam-do, and it has generated sales of 12 billion won by 2020.

E-Mart Everyday's annual handling of agricultural products in Chungnam is △1.3 billion won in 2017, △7.2 billion won in 2018, and △12 billion won in 2019.

Through this agreement, E-Mart Everyday's handling of Chungnam agricultural products is expected to exceed 50 billion won over the next two years.

E-Mart Everyday is Korea's representative corporate supermarket and has 240 stores nationwide, and has a distribution network that consumers can easily find anytime, 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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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11: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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