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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국회의원, 대전열병합발전 설비 증설 '반대'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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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국회의원이 15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아 대전열병합발전 설비증설 반대 입장을 밝혔다.     © 김정환 기자


대전열병합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복합발전시설 설치에 대한 지역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박영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대덕)이 설비 증설에 대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15일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을 찾은 박 의원은 "원칙적으로 기존 설비용량 범위내에서 시설 개선을 위한 설비교체는 동의 하지만 시설규모를 늘리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의원의 이날 입장표명은 대전열병합발전이 산자부에 노후설비 교체를 이유로 현행 112MW 발전설비를 495MW LNG복합발전설비로 사실상 증설을 추진 하면서 지역민들의 반대가 이어지자 입장표명에 나선것으로 보인다.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힌 박 의원은 이날 "2019년 서부발전이 사업비 1조 7000억원을 들여 대전 서구 평촌산단에 1000㎿급의 LNG발전 시설을 추진하려다 환경문제를 우려하는 지역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무산됐다"고 말하면서"대전열병합발전의 증설 규모는 서부발전의 절반 규모로 환경문제를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당시 미세먼지 대량발생 등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대전시민의 반발에 부디치자 대전시가 사업추진을 포기했었다.

 

당시 상황을 기억하고 있는 박 의원은 "평촌산단에 추진하려 했던 LNG발전시설이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가 없었더라면 벌써 추진됐을 것"이라며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말했다.

 

박 의원은 또 대전열병합발전의 최대주주인 외국계 자본의 치고 빠지기식 투자 행태에 대해서도 지적을 했다.

 

박 의원은 외국계 자본의 '먹튀'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외국계 자본이 우리나라에서 각종 건설 등에 참여하고 막대한 이윤을 챙긴 뒤 먹튀한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났다"고 강조하고 "한전 자회사도 아닌 외국계 자본에게 발전설비 증설을 허가해 주는 것은 특혜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산업부장관을 만나 대전열병합발전이 신청한 LNG발전설비 증설계회에 대해 일단 보류를 해야한다는 입장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지역국 국회의원의 반대입장이 나오면서 대전시의 입장에도 변화가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는 지난 9일까지 대전시의 입장을 산자부에 전달하기로 했으나, 허태정 대전시장의 주민의견 수렴 선 시행을 이유로 4월 20일까지 대전시의 의견을 전달하기로 협의를 했다고 밝혔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Parliament member Park Young-soon,'opposite' for Daejeon cogeneration facility]

 

Amid growing opposition from local residents to the installation of the combined power plant being promoted by the Daejeon Cogeneration Power Plant, Parliamentarian Park Young-soo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aejeon Daedeok) clarified his opposition to the facility expansion.

Rep. Park, who visited the press room of the Daejeon City Council on the morning of the 15th, said, "In principle, I agree to replace facilities to improve facilities within the existing facility capacity, but I oppose increasing the size of the facilities."

Rep. Park's position on the day seems to have taken place as Daejeon Cogeneration Power Plant actually expanded the current 112MW power generation facility to a 495MW LNG combined cycle power plant due to the replacement of old facilities in the Ministry of Commerce, Industry and Energy, and the opposition of the local people continued.

Parliamentarian Park, who clearly stated his opposition, said, "In 2019, Western Power spent 1.7 trillion won in project cost to promote a 1,000 MW LNG power plant in the Pyeongchon Industrial Complex in Seo-gu, Daejeon, but it was defeated due to backlash from local residents concerned about environmental issues He pointed out that the scale of expansion of Daejeon Combined Heat and Power Plant is half the scale of Western Power, and environmental issues are inevitable.

At that time, as environmental issues such as mass generation of fine dust emerged, the city of Daejeon gave up the project when it came to the opposition of the citizens of Daejeon.

Rep. Park, who remembers the situation at the time, said, "If the LNG power plant that was intended to be promoted at the Pyeongchon Industrial Complex had no concern about environmental pollution, it would have already been promoted," he said, saying the importance of environmental issues.

Rep. Park also pointed out the hit-and-run investment behavior of foreign capital, the largest shareholder of the Daejeon Cogeneration Power Plant.

Rep. Park raised the possibility of a'spoilage' of foreign capital, stressing that "a case of spoilage occurred frequently after foreign capital participated in various construction projects in Korea and earned enormous profits." Granting permission for an extension is subject to preferential treatment,” he argued.

At the same time, he met with the Minister of Industry and announced that he would convey the position that Daejeon Cogeneration should hold the plan for the expansion of LNG power generation facilities applied for.

It is expected that the position of Daejeon City will also change as the opposition of local lawmakers emerges.

Daejeon City decided to deliver Daejeon City's position to the Ministry of Commerce, Industry and Energy until the 9th, but he said that it had agreed to deliver Daejeon City's opinions by April 20 because of the implementation of a line to collect opinions from Daejeon Mayor Hur Tae-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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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15: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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