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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현장행정 ‘효평마루’조성 의견 청취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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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시장, 대청호 관광자원 ‘효평마루 ’ 조성현장 방문     © 김정환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4일 오후 동구지역 현안사업 현장인 효평마루 주민편의시설 및 관광자원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계획을 청취한 후 지역주민과 대화를 나눴다.

 

효평마루는 대청호 방문객 증가에 따라 생태관광 허브 구축을 위해 2019년 10월 폐교인 효평분교를 매입하여 이름을 변경하고,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6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 생활문화센터, 생태관광프로그램, 상품전시관 등과 2층에 대청호 환경예술 전시관이 운영될 예정이며, 부속건물과 앞마당은 향후 리모델링 후 운영사무실, 창작공간, 야외전시공간, 체험장 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현장에 참석한 차재홍 효평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효평마루가 잘 조성되면 대청호 생태관광 거점지이자 관광자원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 본 건물만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부속건물 보수와 앞마당 조경공사 등 신속한 추가 조성이 필요하다”고 사업비 지원을 건의했다.

 

허태정 시장은 “효평마루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애정이 느껴지며, 필요한 시설들을 잘 조성해 지역의 공유공간과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며,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Heo Tae-jeong, mayor of Daejeon, listens to opinions on the creation of “Hyopyeong Maru” for field administration]


On the afternoon of the 14th, Daejeon Mayor Heo Tae-jeong visited the Hyopyeong Maru resident convenience facility and tourism resource creation site, which is the site of pending projects in the Dong-gu area, listened to the promotion plan, and spoke with local residents.

As the number of visitors to Daecheong Lake increases, Hyopyeong Maru purchased and renamed Hyopyeong Branch School, which was closed in October 2019, to build an ecotourism hub, and is expected to enter operation in June after remodeling.

It is a two-story building with a living culture center, eco-tourism program, and product exhibition hall on the first floor, and the Daecheong-ho environmental art exhibition hall on the second floor, and the annexed building and front yard will be remodeled in the future. It is planned to be created as an experience center.

Cha Jae-hong, chairman of the Hyopyeong-dong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who attended the site, said, “If the Hyopyeong Maru is well established, it is expected to play a large role as an ecotourism base and tourism resource for Daecheong Lake. It was suggested that the project cost support is required, saying, “It is necessary to quickly add additional construction such as landscaping work.”

Mayor Heo Tae-jeong said, “I can feel the interest and affection of local residents for Hyopyeong Maru, and it is necessary to develop the necessary facilities into a shared space and important tourism resource in the region.” Reviewing financial support so that the project can be promoted as soon as possible. He also said he would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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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4 [19: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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