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6.17 [18:00]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 동구, 다중이용시설 방역실태 특별점검
 
김정환 기자
광고
▲ 대전동구청사 전경     © 김정환 기자


대전 동구가 최근 관내 학교 및 학원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다중이용시설 대상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 시설은 청소년 및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PC방 120개소, 노래연습장 185개소, 키즈카페 7개소 및 야영장·파티룸 4개소 등이다.

 

구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지난 8일 대전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강화된 방역수칙을 집중 점검하고 업종별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계도하는 등 빠른 시일 내에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황인호 구청장은 “지역 내 코로나 확산 차단에 있어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다중이용시설 이용자 및 업소 관리자분들께서는 실내·외 마스크 착용, 거리 유지, 출입자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화된 방역수칙에 따르면, 노래연습장과 파티룸 등은 22시 이후 영업이 중단되며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는 모든 출입자들은 전자출입명부, 간편전화 체크인(안심콜)을 이용하거나 별도 수기명부를 작성하여야 한다. 또한, 시설 관리자는 소독대장 및 환기대장을 작성해야 하며 시설별 밀집도 완화 방안을 적용해야 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ong-gu, Daejeon, special inspection on the quarantine status of multi-use facilities]


Dong-gu, Daejeon, announced on the 14th that a special inspection of the quarantine conditions for multi-use facilities will be conducted by the end of April to prevent further spread in local communities as cases of Corona 19 infection have been continuously occurring, centering on schools and academies in the building.

The facilities subject to this special inspection are 120 PC cafes, 185 singing practice rooms, 7 kids cafes, and 4 campsites and party rooms, mainly visited by teenagers and family users.

Through this special inspection, the district plans to block the spread of infection in the region as soon as possible, by intensively checking the strengthened quarantine rules according to the step 2 of social distancing in Daejeon on the 8th, and guiding the compliance of the quarantine rules by industry.

"This is the most important time to block the spread of corona in the area," said In-Ho Hwang, head of the district. I asked.

On the other hand, according to the reinforced quarantine rules, the singing practice room and party room will be closed after 22:00, and all visitors to the multi-use facility can use the electronic access list, simple phone check-in (safe call), or make a separate handwritten list. It must be completed. In addition, facility managers must prepare disinfection registers and ventilation registers, and apply measures to reduce density of each facility.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14 [17: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문성원 대전시의원, 금강엑슬루타워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