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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용기내세종’ 프라스틱 줄이기 운동 추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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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생활쓰레기와 플라스틱 사용량 감량에 시민들의 동참을 확대하기 위해 시민참여운동 ‘용기내세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용기내세종     © 김정환 기자


용기내세종에 동참하는 방법은 음식이나 제품을 구입할 경우 일회용 포장재(용기)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가져간 반찬용기, 텀블러 등 다회용기를 사용해 구입하면 된다.

 

시는 시민들의 동참을 촉진·확대하기 위해 ‘용기낸가게’도 접수 중이다.

 

용기낸가게는 용기내세종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덤이나 할인을 제공하는 가게를 의미한다.

 

세종시는 개인 SNS 참여 인증을 독려하고, 시민참여 이벤트 실시 등을 통해 시민들의 용기내세종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Sejong City promotes “Sejong in containers” plastic reduction campaign]


Sejong City announced that it is promoting the “Sejong in containers” to expand citizens' participation in reducing the use of household waste and plastics.

The way to participate in the Sejong within the container is to purchase food or products without using disposable packaging (container), but by using a multi-use container such as a side dish container or tumbler that you took.

The city is also accepting a “courage store” to promote and expand citizens' participation.

The container store refers to a store that provides bonuses or discounts to customers who participate in Sejong.

Sejong City plans to expand the atmosphere of citizens' participation in Sejong by encouraging personal SNS participation authentication and conducting citizen participation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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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4 [13: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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