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21.05.15 [09:16]
광고
광고
정치행정미디어경제사회교육칼럼천안,아산서산.당진.태안보령.서천.홍성.예산공주.청양.부여논산.계룡.금산
전체기사정부청사세종시대덕밸리IT/과학문화 · 스포츠공연정보자료실성명·논평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기사제보
섹션이미지
자료실
성명·논평
인사 · 동정 . 알림
기자회원 게시판
회원약관
개인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만든이
기사제보
HOME > 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에서 시작한 ‘저출산 극복 챌린지’ 100여개 지자체 참여
 
김정환 기자
광고
▲ 양승조 충남지사     ©김정환 기자

충남에서 시작된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가 전국으로 확산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지난 2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으로 극복하기 위해 첫 번째 주자로 챌린지 시작을 알렸다.
 
챌린지는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국민 참여형으로 진행 중이다.

 

현재 전국 100여 개 지자체를 비롯한 의회 의원, 연예인, 청년,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에서 해당 챌린지에 동참,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양 지사는 “이번 릴레이 챌린지를 갖게 된 이유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이 동참하자는 취지이다”라며 “국민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하자는 마음으로 이 국가 위기를 헤쳐 나갔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챌린지는 저출산 극복 캐치프레이즈가 적힌 사진 또는 동영상을 개인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에 게시한 뒤 1주일 단위로 후속 참여자 2명을 지목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Over 100 local governments participated in the “Low Birth Overcome Challenge” started in Chungnam]

 

Started in Chungnam, ‘Overcome low birth rate together! The Pan-Korean Gun (4) Ship Relay Challenge’ is spreading across the country and is receiving great response.

Chungnam Governor Yang Seung-jo announced the start of the challenge as the first runner in February to overcome the national crisis brought about by low birthrate through solidarity and cooperation.
The challenge contains the meaning of actively participating in the creation of ‘a Republic of Korea that takes care of together, keeps together, and is happy together’, and is currently being promoted as a public participatory type.

Currently, more than 100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legislators, entertainers, youth, and private organizations from all walks of life participate in the challenge and continue relaying.

Governor Yang said, “The reason we have this relay challenge is to help people from all walks of life join us to overcome the low birth rate. .

On the other hand, the challenge is to post a photo or video with the catchphrase overcoming low birth rate on personal SNS (Facebook, Instagram, Twitter, YouTube, etc.), and then point out two follow-up participants every week.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4/14 [13: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전해철 행안부 장관 대전방문
광고
광고
광고
  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만든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명칭:브레이크뉴스(주). 등록번호:대전,아00118.등록년월일:2011년12월28일. 제호:브레이크뉴스대전세종충청..편집인:김정환. 발행일:2004년8월1일.발행소:브레이크뉴스(주). 전화 ☎Tel 010-5409-8989 Fax 0504-172-8989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정환.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본사]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55-7 /대전세종충청본부:대전광역시 중구 어덕마을로 10번길97
Contact djbreaknews@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