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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육사 유치’ 220만 도민 역량 결집 나서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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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범식 사진  © 김정환 기자


충남도가 육군사관학교(육사) 유치를 위해 220만 도민의 의지와 역량을 결집한다.

 

이를 위해 충남도는 14일 도청에서 육사 유치추진위원회(추진위) 출범식을 개최하고, 육사 유치를 공개적으로 중점 추진하겠다는 뜻을 안팎에 재천명했다.

 

추진위는 220만 도민의 역량을 모으고, 토론회 등 각종 활동을 통한 충남 유치 당위성 홍보, 범국민 공감대 확산, 대정부 유치 활동 등을 위해 꾸렸다.

 

이날 출범식과 함께 본격 활동에 돌입한 추진위는 도의회와 논산시의회, 도 정책특보, 전직 군인,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향우회, 학계 인사 등 25명으로 구성했다.

 

공동위원장은 이필영 도 행정부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 등 3명이 맡았다.


추진위는 앞으로 육사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방부, 정치권을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중점적으로 펴게 된다.

 

또 충청향후회나 논산시 재경향우회 등 인적네트워크와 각종 토론회 및 포럼 등을 활용해 충남 유치 당위성을 안팎에 알린다.

 

추진위는 이와 함께 기자회견과 설명회 등을 통해 범국민 공감대도 확산한다.

 

양승조 지사는 “충남의 저력과 자존심, 220만 도민의 단결력을 바탕으로 육사 충남 유치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야 한다”며 육사 유치 본격 추진 의지를 밝혔다.

 

양 지사는 또 “삼군본부와 육군훈련소, 국방대가 충남에 자리하고 있고, 국방과학연구소와 항공우주연구원 등 국방 관련 산학연 30여개가 충남에 인접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입지 여건과 광역교통망 등의 인프라를 감안한다면 육사 이전 최적지는 충남 논산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Chungnam Province, “attracting breeders” to gather the capabilities of 2.2 million residents]


Chungnam Province will unite the will and capabilities of 2.2 million residents to attract the army academy.

To this end, on the 14th, Chungnam Province held a ceremony for the inauguration of the Meat Breeding Promotion Committee (Promotion Committee) at the provincial office and reaffirmed its intention to publicly promote the attraction of meat breeding.

The Promotion Committee gathered the capacity of 2.2 million residents, promoted the party to attract Chungnam through various activities such as discussion meetings, expanded consensus among the people, and organized activities to attract the government.

The promotion committee, which started its activities with the inauguration ceremony on this day, consisted of 25 members including the provincial council, the nonsan city council, the provincial policy special advisory, former soldiers, representatives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s, community associations, and academic personnel.

Three co-chairmen were in charge, including administrative vice governor Pil-young Lee and Nonsan Mayor Hwang Myung-seon.
In the future, the Promotion Committee will focus on attracting activities targeting the six countries, the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Committee,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d the politicians.

In addition, through the use of human networks such as the Chungcheong Future Regrets Association and the Nonsan City Finance and Economic Affairs Association, various discussion meetings and forums, it informs both inside and outside the justification for attracting Chungnam.

Along with this, the Committee is spreading consensus among the people through press conferences and briefing sessions.

Governor Yang Seung-jo said, “Based on the strength and pride of Chungnam, and the unity of 2.2 million residents, we must run vigorously toward the attraction of land-skills in Chungnam.”

Governor Yang also said, “The three military headquarters, the Army Training Center, and the National Defense Force are located in Chungnam, and about 30 defense-related industry-academia-research centers, such as the Defense Science Research Institute and Aerospace Research Institute, are adjacent to Chungnam. Considering that, the best place to move to meat must be Nonsan, Chungcheongna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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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4 [13: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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