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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건양대병원 조리원 6명 등 13명 확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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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확진자 현황     © 김정환 기자


대전시에서 12일 하루 13명(1548~1560번)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가운데는 대전시청에 근무하는 청원경찰과 건양대햑교병원 급식실 조리원 6명이 포함돼있어 추가 감염이 우려된다.

 

12일 확진자 가운데 1548~1552번,1556번은 건양대학교 급식실 조리원으로 재직중이 확진자들이다.

 

1553번 확진자는 1541번 관련 확진자고, 1554,1555번은 대전 B학원 관련자들로 격리중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고,1557,1558,1559번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에 있다.

 

1560번 확진자는 1557번 관련 확진자로 대전시청 근무 청원경찰이다.

 

12일 13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대전 확진자는 총 1560명으로 증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In Daejeon, 13 people were confirmed, including 6 cooks at Konyang University Hospital.]

 

On the 12th in Daejeon City, 13 people (1548~1560 times) were confirmed as'Corona 19' a day.

Among the confirmed cases, the Cheongwon police working in the Daejeon City Hall and six cooks in the kitchen at Konyang University Hyakkyo Hospital are concerned about further infection.

Among the confirmed patients on the 12th, 1548~1552 and 1556 are confirmed people who are working as kitchen workers in the kitchen at Konyang University.

The 1553 confirmed is a confirmed person related to 1541, the 1554,1555 were confirmed by the test during quarantine as those related to Daejeon B Academy, and the 1557, 1558, and 1559 cases are investigating the route of infection.

The confirmed case 1560 is the police petitioner working at the Daejeon City Hall as the confirmed case related to No. 1557.

With 13 additional confirmed cases on the 12th, th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Daejeon increased to 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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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3 [10: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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