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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유치원에 공급한 로컬푸드 '물이 뚝 뚝...'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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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 원장이 공개한 아욱 사진   © 김정환 기자


대전시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현물로 공급하고 있는 로컬푸드 신선도 유지가 도마에 올랐다.

 

13일 대전지역 한 사립유치원에 따르면 13일 배달된 농산물 '채소'에서 물이 뚝 뚝 떨어지는 등 상태가 안좋은 농산물이 배달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농산물은 대전시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현물로 공급하는 농산물로 유치원 원장은 농산물(아욱) 사진과 함께 "방금 공급받은 아욱 상태가 물이 뚝뚝 흐르네요. 저희만 이런 건지요? 어디에다 말해야 할까요?"라며 아욱 상태를 설명했다.

 

해당 유치원 원장으로 부터 제보를 받은 정기현 의원은 해당 사진에 대해 사립유치원에 현물로 공급된 로컬푸드 꾸러미 실태라며, 유치원 원장이 사진과 함게 하소연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배달됐는데 이런걸 먹으라고 일방적으로 배달해 줬다"고 말하고 "현장과 의회에서 그렇게 지적을 했는데도 개선이 되지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로컬푸드 현물 지급보다 현금지급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대전시가 현물 지급을 고수하고 있어 지속적인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Local food supplied to kindergartens in Daejeon,'Dripping water...']

 

The freshness of local food that Daejeon City supplies to daycare centers and kindergartens in kind has been on the cutting board.

According to a private kindergarten in Daejeon on the 13th, agricultural products in bad condition were delivered, such as dripping water from the agricultural product'vegetables' delivered on the 13th.

The agricultural product is supplied in kind to daycare centers and kindergartens by Daejeon City, and the director of the kindergarten said, "The mallow that was just supplied is dripping water. Is this only for us? Where should we say it?" Explained.

Rep. Jeong Ki-hyun, who received a report from the kindergarten director, said that the picture was the actual condition of the local food package supplied in kind to a private kindergarten, and that the kindergarten director complained with the picture.

He said, "It was delivered today, but I unilaterally delivered it to eat this kind of thing," he said and pointed out, "Even though the field and the assembly pointed out that, there is no improvement."

Meanwhile, it was found that daycare centers and kindergartens want cash payments rather than local food in-kind payments, but Daejeon City adheres to in-kind payments, leading to ongoing confli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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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3 [16: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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