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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발생한 대전시청, 15층 사무실 폐쇄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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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가 발생한 대전시청 15층 동편 사무실이 폐쇄됐다.     © 김정환 기자


대전시청 사무실 일부가 폐쇄됐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대전시청 근무 청원경찰과 공무원이 확진되면서 확진가가 근무하고 있는 15층 동편 사무실을 폐쇄했다.

 

13일 시청직원 확진자 발생에 따른 청사방호와 관련 언론브리핑에 나선 임재진 대전시 자치분권국장은 전날 시청 청원경찰인 1557번 확진자가 접촉한 대전시 교통건설국 운송주차과 소속의 1560번 확진자가 차례로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사무실을 폐쇄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청원경찰 1557번이 확진되자 1557번과 함께 근무를 하고있는 청원경찰 20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고, 다행이 검사대상자 전원은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대전시는 또 1560번이 근무하고 있는 15층 동편 교통건설국 운송주차과 및 버스운영과, 교통정책과 소속 직원 67명에 대해 추가로 진단검사를 실시하면서 해당 사무실은 모두 폐쇄하기로 결정 한것이다.

 
▲ 언론브리핑을 하는 임재진 자치분권국장     © 김정환 기자


서편 사무실인 건설도로과와 자치경찰TF팀 근무자 48명은 단순접촉자로 분류하고, 검사 결과 음성판정이 나오면 정상근무에 들어간다.

 

민원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20층 카페에에 대해서도 폐쇄에 들어갔고, 시청 구내식당은 테이블당 인원수를 4명에서 3명으로 줄여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임재진 자치분권국장은 청사 방호인력이 대거 자가격리에 들어감에 따라 자치분권국 직원들이 근무조를 편성해 청원경찰 역할을 수행 하도록 하고 필요시 파견을 받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청사 방역 강화등을 위해 출입명부 작성을 강화하고 회의 및 행사에 대해서는 적극 취소할 수 있도록 조치 할 것"이라며 "이 외에도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City Hall, 15th floor office closed]

 

Part of the Daejeon City Hall office was closed.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on the 12th, the office on the 15th floor of the east side where the confirmed person is working was closed as the petition police and public officials working at Daejeon City Hall were confirmed.


On the 13th, Jae-jin Im, head of the Department of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of Daejeon City, who initiated a press briefing on the protection of the city hall in response to the occurrence of a confirmed person from the city hall on the 13th, and the 1560 confirmed from the Transportation and Parking Division of the Daejeon City Transportation Construction Bureau contacted by confirmed 1557, the city hall petition police the previous day, in turn infected with Corona 19. And said that the office was closed.


In Daejeon, when the number 1557 of the petition police was confirmed, 20 petition police officers working with the number 1557 were tested, and fortunately, all the subjects were judged negative and went into self-isolation.


Daejeon City also decided to close all offices while conducting additional diagnostic tests on 67 employees belonging to the Transportation Parking Division and Bus Operation Division, Transportation Policy Division, 15th Floor East Transportation Construction Bureau, where No. 1560 works.

 

48 workers of the Construction Road Division and the autonomous police TF team, which are the western offices, are classified as simple contacts, and if a negative test result is found, they enter normal work.


The cafe on the 20th floor, which is frequently used by civilians, has also been closed, and the city hall cafeteria announced that the number of people per table has been reduced from four to three.


Im Jae-jin, head of the Autonomous Decentralization Bureau, said that as the government building protection personnel have entered self-quarantine, they are also considering a plan for the self-governing decentralization bureau staff to organize a shift to perform the role of petition police and receive dispatch if necessary.


In addition, he said, "We will reinforce the preparation of the access list to strengthen the quarantine of the city hall, and take measures so that meetings and events can be actively cance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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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3 [11: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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