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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청원경찰 '코로나19' 확진...대전시 비상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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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전경     ©김정환 기자

대전에서 12일 오후 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가운데는 대전시청에 근무하는 청원경찰이 포함된것으로 확인되면서 청원경찰의 근무여건으로 볼 때 추가 확진자 발생이 우려된다.

 

대전시에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5명(1553~1557번)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1553번은 유성구 거주 30대로 1541번 관련자고, 1554번(동구, 10대),1555번(중구, 10대)는 대전 B고교 관련 확진자들로 격리중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1556번(서구, 60대)는 1552번 관련자고, 1557번(유성구, 20대)는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1556번은 대전시청 근무 청원경찰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시청근무자가 확진되면서 동료 청원경찰 등 밀접 접촉자 21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는 등 추가 감염 예방을 위해 긴급조치에 나섰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City Hall's petition police confirmed'Corona 19']

 

There were 5 confirmed cases in Daejeon on the afternoon of the 12th.
Among the confirmed cases, the petition police working at the Daejeon City Hall were included.
As confirmed, there is concern about the occurrence of additional confirmed cases given the working conditions of the Cheongwon Police Department.

According to the city of Daejeon, five people (1553~1557) were confirmed as of 6 pm on the same day.

No. 1553 was a 30-year-old in Yuseong-gu, related to No. 1541, and No. 1554 (Dong-gu, 10 generations) and 1555 (Jung-gu, 10 generations) were confirmed by Daejeon B High School-related confirmed cases during quarantine.

No. 1556 (Seo-gu, 60s) is related to 1552, and No. 1557 (Yooseong-gu, 20s) is investigating the path of infection.

Number 1556 was identified as a petition police officer working at Daejeon City Hall.

In Daejeon, as city office workers were confirmed, urgent measures were taken to prevent further infection, such as testing 21 close contacts such as fellow petition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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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2 [18: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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