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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 사각지대 취약학생 지원
 
김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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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김정환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교육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희망학교 18교, 희망교실 234교실(65교)을 선정하고 총 2억 8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희망학교&희망교실」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사업학교 대상 지원사업으로 ‘희망학교’는 학교 단위 맞춤형 교육복지 프로그램이며, ‘희망교실’은 교사가 멘토가 되어 진행하는 사제 멘토링 활동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 희망교실은 기존 담임교사 중심의 학급단위 사제멘토링 활동에서 비담임교사(상담교사, 교과교사 등)도 학교 내 교육취약 학생을 위한 사제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동아리형을 신설하여 폭넓게 교원이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되어 ‘희망학교’는 2014년 11교에서 18교로, ‘희망교실’은 20교실에서 234교실로 매년 참여학교 수가 점진적으로 증가하였고, 작년 한해 코로나 상황에서는 보살핌이 필요한 교육취약학생에게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력이 향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support for vulnerable students in the blind spot of educational welfare]

 

The Daejeon City Office of Education announced that 18 schools of hope and 234 classes (65) of hope classes were selected and a total of 280 million won was provided to support students in the blind spot of educational welfare.

「Hope School & Hope Class」 is a support project for non-business schools that do not receive the educational welfare priority support program.'Hope School' is a customized educational welfare program for each school, and'Hope Class' is a teacher who is a teacher as a mentor. It is run as a mentoring activity.

In particular, this year's Hope Class has established a club type that allows non-homeroom teachers (counseling teachers, subject teachers, etc.) to conduct priest-mentoring activities for students with educational weakness in the school, from the existing homeroom teacher-centered class-level priest mentoring activities. It became possible to participate.

This project began in 2014, and the number of participating schools gradually increased every year from 11 to 18 for'Hope School' and 20 to 234 classes for'Hope Class' in 2014. Through tailored support to vulnerable students, emotional stability and improved school life adaptability have been achi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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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2 [13: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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